언제나 그러하듯 큰건계약하나하고 스스로를 칭찬하며 고생한 나에게 조그만 선물을 한다..ㅋㅋㅋ
가볍가 끌리는 오디션에 전화하여 초짜인 아이린씨를 호출해 봤다~
첫인상은 왠지 차겁기도 하고 경계하는 듯한 느낌이지만 몇분간의 대화로 그경계심이 서서히 사라지는 걸보면
역시 오피생초라는 생각이 든다~~~ 셀프로 후다닥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우니 조심스럽게 샤워실로 향하는 뒷모습
죽이네요!! ㅋㅋㅋ
적당한 건강미가 느껴지는 아이린씨.... 살결이 단단하다는 느낌마져 든다~~
연신 아~어려워,왜이렇게 난못하는 걸까요?? 라는 애교석인 실토를 해주는 귀여움...그리고 매력 이런맛에
생초 영계를 만나는 가 싶다~~ 후끈 땀을 흘리고 마무리 후 정말 편안한 오빠동생사이로 돌아가니
참 귀엽고 귀엽다~~~ㅎㅎㅎ
노련함을 원하시다면 한번더 생각해보시고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와 시간을 원하신다면 강추합니다.
물론 자연스러운 리드는 필수일듯....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