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트 돌아 댕기다가 라인의 라인업에 복귀란 글귀가 보이길래 자세히 보니 선아가 복귀를 했네요ㅎㅎ
한참동안 복귀 언제하나 기다리고 있던 차에 그 글을보곤 전화를 걸어서 선아 출근 했나요??라고 물어보니 실장님 웃으면서 출근했다고 하시길래 바로 예약을 잡아 봅니다
한동안 사정이 있어서 쉰 선아를 본다는 생각에 들떠서 좀 일찍 도착을해서 서성거리다가 전화를 걸어서 방호수 받고는 올라가서 노크를 하니 여전히 작고 귀여운 선아가 문을 열어주네요
그런데 먼가 살작 달라진듯한데 너무 오랫만에 보는거라서 잘 모르겠네요 ㅠㅠ (그만큼 오랫동안 못본 선아양)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서 근황 애기도하면서 항상 했던거 처럼 자연스레 손이 가슴쪽으로 움직이네요...(이놈의 나쁜손...너무 본능에 충실합니다)
일단 움직인 손이니 가만히 저도 아라서 하란듯나두고 키스를 해봅니다...오랫만 인데도 잘받아주는 선아양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자 씻자고하는 선아의 말에 빠르게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기다리니 물기 닦고 나오는 선아양 걸어서 침대로 오는데 은근히 긴장이 되네요
오랫만에 봐서 그런지 못 참고 바로 선아양을 눕히고는 키스부터해서 가슴을 지나 아직 고요한 곳을 자극을 주니 선아양이 반응을 보이기 시작을 하네요
이런 맛에 역립을 하는것도 있지만 역시 반응은 좋네요
그렇게 한참후에 선물을 받고는 좁은곳으로 향해서 들어가니 반응이 빨리 오네요
너무 오랫만이라 긴장했나봅니다 ㅠㅠ
그레서 오래는 못하고 정상위 후배위로 마무리를 짓고는 누워서 잠간 애기를 할려니 콜이 울려서 씻고 작별 키스후 선아 엉덩이 토닥이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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