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용된 후기의 원작자로 원본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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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윤희+3] 주말만 되면 탈탈 털리게 하는 남도산 활어녀~ 윤희~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2/24
2. 업 소 명 : 분당 신세계(몰디브)
3. 파트너 명 : NF윤희+3
4. 요약 보고
* 3접 보고라 다소 요약보고 내용이 중복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 민필이고, 이쁘장합니다~
2) 키/몸매 : 평균 이상의 키에 슬림하고 팔다리가 길어 모델라인 스타일입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잡티하나 없이 깔끔하고 살짝 진한 피부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슬림체형이라 슴가는 적당한데, 누워있음에도 그 모양이 봉긋했고, 슴가에서부터 민감합니다~^^
5) 봉지상태 : 씹둔덕이 적당히 올라 클리있는 쪽은 만두봉지처럼 봉긋했고, 구멍쪽을 살짝 안봉지였습니다~ 날개도 없고, 봉지 구멍도 핑크색으로 살짝 벌어져서 젖어있는데, 상당히 야하게 생겼습니다~^^
6) 봉지털 : 봉지털은 조금 자라있지만 보빨하는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주말조라서 그런지 적당한 경험치가 더욱 민감하게라도 하는지, 슴가에서부터 민감하고, 보빨에서는 몸이 활처럼 휘어버리네요~^^
2) 신음 : 이번에 배정받은 방에 있는 TV가 나오지 않아서 유독 윤희의 신음소리가 걱정되었습니다~ 그래도 달리다 보니 그 쎅소리가 참 듣기 좋더군요~^^
3) 애액 : 민감 봉지라 빨수록 애액을 흥건히 싸는 봉지가 참 야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붙힘성이 좋고, 남도 사투리가 살짝 느껴지는게 듣기 좋았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를 좋아해서 정자세로만 했고, 역시 슬림해서 다리를 들어올려서 박으면 아주 깊숙히 박힙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와꾸는 민필 이쁜이~ 몸매는 슬림 모델라인~ 반응은 리얼 남도 활어~ ㅋㅋ 나이는 애기가 아니라 살짝 있어서 성숙된 맛까지 있어서 주말밖에 못 보는 타입이라 다시금 주말이 기다려지는 매니저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난 내일 할테니, 넌 싸라~는 식이면 어떤 화려한 외모라도 그리 흥분이 안될겁니다~ 하지만, 이쁘장하면서도 모델몸매인데, 반응까지 활어급이라면 그 안에 가득 싸주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정말이지 반응면에서는 신세계 탑 클라스인 듯 싶습니다~
5. 세부 보고
결론적으로 윤희와의 달림은 절대 실패한 적도 없고, 달릴때마다 탈탈 털릴 정도로 초즐달이지만.... 주말조인데다 주말도 당일치기인 경우도 있어서 참 보고 싶어서 쉽게 못 보는 처자인지라, 결국은 이번에도 재접 이후 한달을 넘겨서야 겨우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기 일이 있고 사는 곳도 아주 먼 곳이라 매일 나오라고 할 수 도 없으니 출근할때만이라도 부지런히 보려고 하지만, 참 쉽지 않네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접견에는 그 애뜻함까지 가미가 되어서 그런지, 마치 주말 연인이나 주말 부부 느낌이라 정말 몰아서 한달치를 한번에 해 버린 기분이였네요~^^
정말이지 윤희는 최상급 반응녀였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슬림라인을 좋아하는데, 딱 보기 좋은 슬림라인에 팔다리마져 길죽길죽한 모델 스타일입니다~
물론 전 극슬림은 그리 선호하지 않는데, 딱 좋은 슬림 정도를 가지고 있는 윤희인지라 외모적으로도 충분한데, 몰입과 반응까지 최상급이라 달릴때마다 후달리게 털리는데도 좋기만 합니다~
여튼, 이번에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안내받은 호실로 초인종을 누르고, 문이 열리면서 눈이 마주치고 서로를 확인하니, 이내 윤희가 환하게 웃으면서 '오빠~ 왔는가?'라며 반겨주었습니다~
참 남도 사투리가 이렇게 정겹게 느껴질 줄 몰랐네요~^^
입실에서부터 몰입이 되어서 그런가 봅니다~
한달 넘게 못 보다 보는 거라 그간 어찌 지냈는지, 설연휴는 어찌 지냈는지 한참을 수다떨었고, 적당한 타임에 샤워를 하라고 해서 각자 샤워를 하였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먼저 침대에서 기다리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 올탈의 슬림 라인을 보고 있자니, 바로 곧휴가 반응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봉지털 제모할때가 되었는지 제법 진하게 털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침대로 온 윤희를 기다리지 못하고 바로 눕혀서 올라탔습니다~^^
먼저 애뜻한 눈길을 보내고는 가벼운 키스를 시작했고, 키스 하는 동안 살살 슴가를 어루만지니 슬슬 꼭지가 단단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며 한손으로 부여잡은 꼭지를 혀와 입술로 천천히 핧아주었습니다~
혀끝이 스칠때 움찔거리기 시작했는데, 전 왜 그리 역립 순간에 반응하는 걸 보면 흥분이 되는지~ 흥분한 굳휴는 윤희 허벅지에 걸려서 자연스럽게 부비부비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입과 혀로는 슴가를 느끼고, 곧휴로는 허벅지를 부비부비하다가 다시금 아래로 내려오며 옆구리와 배를 애무하고는 드디어 보빨을 위해 봉지로 내려왔습니다~
살짝 거뭇해진 봉지털을 쓰다듬고는 천천히 다리를 벌려서 다리 안쪽부터 핧기 시작했고, 그렇게 애무를 하면서 사타구니를 지나 클리로 천천히 혀를 밀어넣었습니다~^^
혀끝이 클리에 닿자마자 움찔했고, 다시 혀끝으로 클리부터 아래로 봉지를 좌악 가르면서 내려가니, 구멍쪽에는 이미 촉촉히 애액이 맺혀있습니다~
양손으로 다리를 살짝 벌리고는 벌어져서 살짝 애액이 올라오는 봉지에 입술을 대고는 마치 키스하듯이 봉지살을 핧아주고 빨아주었고, 금방 봉지가 전체적으로 촉촉해졌고, 반응도 더욱 커져서 핧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전체적으로 촉촉해졌기에 양손으로 윤희의 팔을 잡아 당기듯이 하면서 고정을 시키고,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부들부들 거리면서 허리가 좀 들렸습니다~
어느새 신음소리도 거칠어졌지만, 왜 그리 이런 반응이 좋은지 더욱 자극적으로 클리를 핧았습니다~
그리고 순간 뭐라도 느낀 듯이 파닥거려서 그녀위로 올라와서 천천히 곧휴를 잔뜩 젖어버린 봉지구멍으로 밀어넣었습니다~
아~ 깔끔하게 쪼이면서도 흥건해진 애액 덕분에 아주 미끌어지듯이 봉지 안쪽 깊숙히까지 박혔습니다~
역시 쪼임이 좋았습니다~ ^^
그리고는 윤희 골반을 살짝 잡고는 천천히 박으면서 윤희의 쪼임을 느끼다, 더 조절하기 어려워서 강강강으로 박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땀샘이 터져서 땀을 줄줄 흘리고 있었고, 허벅지는 당겨왔지만, 깊숙히 박히는 쾌감에 숨을 몰아쉬면서 계속 박았습니다~
그러다 더 참기 어려워서 가장 깊숙히 박고서는 쿨럭거리며 사정을 했습니다~
정말이지 이렇게 싸는 기분이 최고였습니다~
물론 이러고 나서 방전되면 복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뭐 뒷일은 모르겠고, 거친 호흡을 하면서 땀을 펑펑 흘리면서도 그 기분만은 최고였습니다~
역시나 윤희와는 실패가 없는 초즐달이네요~
이런 매니저는 매일 봐야 하는데... 주말조이니, 정말 그것만 아쉽네요~
그럼 다음주도 열심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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