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가게된 업소입니다
친구만나러 겸사겸사 술도한잔할겸
자꾸 업소얘기를 꺼내내요
한번 갔다왔다고 이런 저런얘기를 해주었는데
솔직히 갈생각이 있었는데
친구한테 가자니까 갔네요
기대를 많이했습니다
그냥 실장님한테 아무나 추천해 달라고
기대를 하면서
여름이가 그랬습니다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퀄리티가 괜찮더라구요
속옷은 팬티만입고 브라벗은상태였는데
침한번 꼴딱 삼키고 인사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제가 먼저 애무했네요
이렇게 제가 적극적이 될줄 몰랐습니다
엄청 귀엽더라구요
거시기에 한겹씌우고 쑥 하고 꼽니다
쫙 쪼여주는데
뒤에서 박는 느낌이 최고네요
탱글탱글한 엉덩이 좀 치다가
두손으로 가슴만지면서 한발 발사
그리고 실장님번호 친구가 알고잇어서
친구한테 전화한다음에 연장했습니다
실장님이 처음부터 투샷한걸로 쳐주겠다고해서
총알아끼고 정자세로 꼽다가 한발더 발사
제가 연장까지 할줄은 몰랐네요
생각외로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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