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리 행복할수가없는 월급날이네요 !!
월급탄 기념으로 동기와 오늘 한잔하고 달림 어떠냐고 말했는데 일단 한잔하고 말하자며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늦어 바로 예약하자하고 달림신이왔네요 둘다..
저는 채영이 예약하고 실장님이 알려준곳으로 자차를 이용해 고고!!
여기실장님 유쾌하고 친절하시네요
똑똑 입장하는순간 바스타가 와...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또 중요한건 Face 아닙니까
얼굴도 시원시원하게 이쁘면서 바로 오늘 즐달이구나 예상했습니다
술도 조금먹었겠다 잘왔구나 싶었네요
저는 누군가 씻겨주면 민망해서 혼자씻는걸 좋아해서 샤워서비스는 패스 !!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바스트 좋고 얼굴이쁘고 얼른씻고 쇼파에앉아 같이 무슨일 하냐며 어려보인다고 칭찬도듣고
오순도순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키스가 들어오는데..
진짜 여자친구같은 마인드에요
어색하지도않고 군살하나없고 깨긋한 몸매며 수량도 적당하고
명기편에 속합니다 !!(저것이 크지도않는데..)
마무리는 후배위!! 끝나고도 잘 붙어있으며 오순도순 이야기하다가 팁주고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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