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을 받은 첫 주말. 달림신이 다가와 제 귀에 속삭였습니다.
달려! 달려라!! 달리라고!!! ㅋㅋㅋㅋㅋㅋ
달림신의 꼬임을 거부하지 못하고 실장님께 연락을 드려 예약을 잡습니다..^^ㅎㅎㅎ
이번에는 청순함, 풋풋함, 쌩초 이런 수식어들을 가지고 있는 슈가를 예약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간식을 조금 사들고 실장님 전화를 받고 올라갑니다. 두근세근네근...
초인종을 누르고 문이 열리는데 아무도 없네요? 안쪽에서 슈가가 나옵니다? 알고보니 안쪽에서 터치스크린으로 다 조정이 되더군요 ㅋㅋ 역시 건물이 좋아요 ㅎㅎ
아담하고 민필의 슈가와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데 목소리와 말투가 진짜 슈가처럼 달콤하네요 ㅎㅎ
조곤조곤하고 매력적인 목소리와 말투가 계속 옆에 두고 목소리만 들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시간이 길어지는것 같아 중단하고 씻으러 가겠다고 훌렁훌렁 탈의하고 씻어갑니다. 혼자..! 씻고 나오니 슈가도 씻고 나옵니다.
후기처럼 역시 아담한 체구인데 볼륨이 있어서 좋더군요 ㅎㅎ 슬림은 아닙니다!ㅋㅋ
침대에 누워서 애무를 먼저 받는데 목소리처럼 부드럽고 달콤하게 해주네요. 하드하진 않은데 자극적인 느낌 뭔지 아시죠? ㅎㅎ
제 차례가 되어 역립을 시전하는데 흠.. 반응이 크진 않네요.. 제 스킬이 부족한지는 모르겠으나 반응이 좀 작아서 실망..ㅠ 나름 애무 잘한다고 얘기 많이 들었는데 흑흑 ㅠㅠ
관계시에도 반응이 너무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자세는 많이 바꾸진 않고 정자세로 열심히 운동하다가 마무리하고 시간이 남아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콜이 울려서 씻고 집으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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