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씨와
즐거운시간보내고 친구와 맥주한잔하고
사무실에들어와 후기하나남길려합니다
사족이지만 스포츠를 즐겨보는저는 오늘 배구 발리볼네이션리그 한일전 참패를당해서
현충일날기분이....같이보던친구가 달리고싶다고 하도쪼아되서
저는유이씨예약잡고 친구는 푸린씨 예약을잡았네요
실장님멘트는 두분다싸이즈가 잘나왔다고 추천을해주어서
기대를 하고갔네요 맥심은 기대하면 항상 기대에 부흥을해주어서 항상좋지요
사투리가살짝섞인 콧소리에 애교많고 섹기흘르는 처자가 반겨주네요
즐달의법칙은 항상 첫만남 첫인사에 있다고 생각하는 저로써는
시작부터예감이 좋네요 샤워실에서도 서비스가 강약조절해가며 부드럽게 들어오는데
마인드교육이 참잘되었다생각이드네요 씻고나와서 오빠뭐부터할까 라는 유이
키스부터시작을했네요 보드러운 살결을 만지면서 비제이를 받는데
스킬이상당하더군요 혀로 기둥과 머리를 강약조절해가며 쓸어주는데 한껏흥분해서
터질것같이 간만에 분기탱천 해버렸네요
늘챙겨다니는 내친구 초박형 사가미를 꺼내니 한참웃네요 남자의필수품인데말이죠
그녀의 깊은곳을 천천히 부드럽게 진입해봅니다 조금씩 달아오를때쯤 후배위로 하는데
등뒤에있는 문신이 눈길을끄네요 그렇게 한참을 박음질을하다가 스르륵 무너졌네요
연장을하고싶었으나 친구가 금방끝나고 자꾸전화가오는바람에 후딱씻고 나갈려니
아직시간많이남았다며 오빠 나싫으냐고 나맘에 안드냐고 10분남았는데 안보내줄려하는 유이
친구가 보챈다고 너좋다고 아주좋았다고 엄지척하고 또온다하고 나왔네요
객관적으로 마인드&서비스는 상대적인거같다고 항상생각합니다
유이씨는 마인드와서비스는 진짜10점이고
덤으로 애교와 얼굴도 상당하네요 부가적으로 나이도 20대초중반으로보이구요
즐거운 휴일 잘즐기고갑니다 편안한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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