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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천사 이지나 접견 ㅎ

    제휴 업소명
    일산 오디션
    지역
    비강남
    오디션에 아주 어린 새로운 천사가 들어왔네요.ㅎ 오디션에 딱 맞는 언니. 바로 전화를 하여 오후 6시 타임으로 예약. 시간에 맞추어 도착 후 편의점에서 콘플레이크가 함께있는 요플레 하나 사서 입성. 안내된 방문을 가볍게 두드리니 문이 열립니다. 빨간 워피스를 입은 지나가 활짝 웃으며 맞이하네요. 사온 물건들을 원탁에 놓고 지나와 손잡고 소파에 앉습니다. 나: 새로온 천사를 보고싶어 달려왔지요. 지나: 감사합니다. 천사 같아요? 나: 천사보다 더 아름답네요. 지나: 그래요? 그럼 다행이에요. 나: 키스하고 싶어요. 양치는 출발할때 하고 왔죠 ㅎㅎ. 지나: 매너있는 오빠시네요. 자 여기. 지나의 예쁘고 빨간 입술이 키스를 부릅니다. 부드러운 입맞춤에서 점점 더 강렬한 키스로 넘어갑니다. 키스스킬이 아주 좋은 지나 입술을 합치는 순간 우린 이미 한몸이 된 것입니다. 잠시후 소파에 나란히 앉습니다. 나: 키스가 황홀해요. 지나: 오빠도요. 우리 샤워하러 가요. 말 놓으세요. 나: 그래. 여기 페이. 지나: 네. 고마워요. 옷벗으세요. 내가 옷을 벗자 정리해서 소파한쪽에 놓아두고 지나도 올탈하고 샤워장으로 갑니다. 눈부신 몸매에 눈앞이 아찔하네요. 하얀 피부에 예쁜모양의 가슴 탐스런 엉덩이를 뽐내며 앞장서 걸어갑니다. 그모습에 녀석은 이미 힘이 잔뜩 들어가는군요. 지나가 샤워볼에 바디워시를 묻혀 깨끗이 씻깁니다. 정성이 듬뿍 들어간 샤워서비스. 하늘을 향하고 있는 녀석을 부드러운 손으로 만지는데 어후 터질것 같네요. 샤워를 마치고 타올로 물기를 닦아줍니다. 먼저 나가서는 화장실 입구에 나를 세우더니 무릎을 꿇고 비제이를! 섹시한 눈빛으로 올려다보며 맛있게 빨아대는 지나. 이렇게 야한 천사가 있다니! 아이스바 먹듯 한참 빨아댄 후 목까시까지 시전하고는 입맛을 다시며 일어납니다. 지나: 침대에가서 기다려요. 나: 빨리와. 1초도 아까워. 지나: 알았어요. 빛처럼 빨리 갈게요. 정말 그녀가 엄청나게 빨리 샤워를 마치고 나오네요. 방안이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되어 있는 모습으로 보아 샤워도 오래할거 같은데. 나: 벌써 다 씻었어? 지나: 오빠랑 더 오래있고 싶어서. 항상 준비가 돼있어야죠. 나: 어린 언니가 완전 프로네. 지나: 태도와 자세는 나이와 상관없죠. 나: 굿! 이렇게 매력적인 언니란거 느낌으로 알았어. 지나: 고마워요. 참 콘 준비해야지. 매너좋은 오빠는 얇은 것으로 ㅎㅎ. 나: 그것도 매너수준별로 차이를 두는거야? 괜찮네. 나란히 마주보고 누워 웃으며 쳐다보다가 포옹과 함께 열정적인 키스합니다. 키스하면서 손가락끝으로 그녀의 매끄러운 몸을 훑어내려갑니다. 서서히 달아오르는 그녀. 목과 어깨를 핥는데 몸을 움찔거립니다. 이어 겨드랑이에 내 혀가 닿자 팔을 들어 줍니다. 몸을 꼬면서 지나가 신음을 쏟아냅니다. 겨드랑이는 그녀의 확실한 성감대. 꼭지와 유방을 공략합니다. 일어선 분홍 젖꼭지와 팽팽해진 유방이 한껏 흥분한 그녀의 몸상태를 알려주네요. 양손으로 가슴을 만지며 고개는 아래로 향합니다. 옆구리 배와 배꼽 치골과 허벅지를 연이어 핥고 내려갑니다. 어떤 기대감에 그녀는 눈은 감은채 달뜬 신음을 내고있습니다. 야한 모양의 소중이를 야금야금 먹습니다. 샘물이 흘러나와 주변을 적십니다. 애액이 없으면 침을 한번 뱉어서 그곳을 애무하지만 지금은 그럴필요가 전혀 없네요. 몇가지 역립스킬을 시전합니다. 그녀가 손에 침대에 깐 커다란 타올을 움켜잡습니다. 다리를 활짝벌려 은밀한 속살을 내 눈앞에 펼쳐보입니다. 나의 혀가 핑크빛 속살을 파고들어 그녀를 더 흔들어놓습니다. 한참동안 이어진 나의 애무에 지나는 가식없는 모습으로 화답합니다. 깍지낀 손에 힘을 주어 쥐고 허벅지는 내 얼굴을 죄여옵니다. 내 얼굴은 그녀의 애액으로 흠뻑 젖습니다. 지나가 자기얼굴위로 올라오라는 몸짓을 하네요. 잔뜩 흥분한 그녀가 키스를 해옵니다. 내가 눕고 그녀의 역공이 시작됩니다. 나의 꼭지를 세게 빨아대는것이 지나가 무척이나 흥분되었음을 말해줍니다. 마침내 이어지는 화려한 비제이! 먼저 주머니와 두알을 혀로 핥네요. 충분히 예열을 올리고 본격적인 단계로 들어가는 지나. 입으로만 핥고 돌리고 빨며 아이컨텍까지 하네요. 폭풍처럼 몰아치는 스킬에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발사직전까지 몰아가더니 중단하고는 콘을 씌웁니다. 나: 어떤 자세 좋아해? 지나: 정상위로 해줘요. 나: 그것으로만 하자. 지나: 아이 어서 들어와요. 천천히 진퇴를 반복하며 점점 더 깊이 들어갑니다. 완전히 들어간 다음엔 허리 움직임없이 키스를 합니다. 지나가 신음을 뱉으며 다리를 모읍니다. 쫄깃한 속살이 느껴지네요. 지나의 유방을 주무르며 허리를 움직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우아한 모습은 사라지고 육욕에 사로잡힌 색녀 천사로 변하는 지나. 지나가 내 목을 끌어안아 미친듯 키스를 합니다. 우리는 뜨거운 숨소리를 내며 함께달립니다. 내가 상체를 일으켜 더 강하게 박아줍니다. 내 허리를 잡아당겨 밀착해오는 지나. 나: 이렇게보니까 너 완전한 색녀야. 지나: 오빠가 그렇게 만들잖아. 나 색녀 맞아. 나: 자기 느낄때 말해. 같이 끝내자. 지나: 조금만 더 가면 될것 같아요. 좀 더 세고 빨리. 아아 좋아 계속해!!! 끝이 가까워옵니다. 교감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절정은 금방 찾아오죠. 속도를 빠르게하면서 키스를 합니다. 지나가 울듯한 신음속에 절정에 닿았음을 알렸고 나는 뜨거운 욕망을 쏟아냅니다. 한참동안 우리는 서로를 안은채 꼼짝없이 누워있습니다. 지나의 그곳이 움찔거리며 나의 분신을 밀어냅니다. 나: 몸이 녹는거 같았어. 지나: 저두요. 나른하고 구름탄 기분. 나: 자기가 만족하면 난 두배로 만족해. 지나: 막타임이어서 더 좋았어요. 예비콜이 울리네요. 간단한 샤워를 마치고 옷을 입은 후 손을 잡고 쇼파에 앉습니다. 협탁위에 놓인 요플레에 콘플레이크를 섞어 먹여주니 맛있게 받아먹네요. 이럴땐 어린 여자모습입니다. 아쉬운 작별의 순간이네요. 헤어짐이 있어야 만남도 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키스를 퍼붓는 지나. 문을 열고 닫을때까지 그녀는 손을 흔들어줍니다. 문이 닫히고 지나의 모습도 내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조만간 다시 만나자 지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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