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닮은 애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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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와이셔츠에 하의실종 상태로 제이가 맞이해 주네요
키 169에 하얀 허벅지가 시각적으로 자극이 되네요
입구로 들어서는 순간 너무나 밝은 표정...
기분좋은 말투와 애교스러움은 지친 피로를 풀기에 안성맞춤인 듯 싶네요
떡감 좋을만큼 살집은 있는 것 같고
동그란 얼굴에 밝은 미소는 시원스럽다는 생각마저 들게 되네요
대화하는 동안 한영 닮았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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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나 목소리는 아가스러운 애교가 녹아 있습니다
성격이 밝아서 낮가림은 없어보입니다
아직 학생이고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는 예의바른 소녀의 느낌?
대화하는동안 제 몸에서 언니 손이 떨어지지가 않아요
기분이 좋아서 이미 즐달 예상해 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같이 샤워를 하면서 언니가 한마디씩 툭툭 던져주는데..
듣기좋은 칭찬들입니다
샤워를 받으면서 오랜만에 호탕하게 웃어 보네요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 칭찬이 묻어 있습니다
(상대방 기분좋게 만드는 것에 일가견이 있네요)
감동스러운 한마디 "오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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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감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입술이 촉촉한 편이고 탱글 하네요
런닝타임 내내 입술을 뗄 수가 없더군요
가슴은 B컵 자연산에 탄력도 뛰어납니다
흥분해서 강하게 잡아도 모든 걸 이해해 주는 배려깊은 아이네요
봉지도 깨끗한 편이고 수량도 좋아서 젤도 필요 없네요
(아직은 나이가 어리니까요)
삽입을 하는데 밑에서 언니가 허리를 움직여 주네요
움직일 때마다 질벽을 긁는 느낌이 납니다
생각보다 꽤 오랜시간 진행을 했네요
중간 중간 흥분한 나머지 삑사리가 났습니다
아프냐고 물어 봤는데 흥분해서 괜찮다고 하네요
(싫은소리 잘 못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예비콜이 울릴때쯤 제 분신들을 토해냅니다
발사 후에 언니 봉지도 꿈틀 대더군요
느낌이 좋아서 삽입한 상태로 그대로 있었네요
언니에게 나지막히 느끼한 멘트 날려 봅니다
"우리 애기들 확인해 볼까?"
언니가 뽀뽀해 주면서 감동스런 멘트로 회답해 줍니다
"오빠 사랑해~"
#POINT#
한영 닮은 씽크녀
(시원스런 웃음이 기분 좋게 만듭니다)
키 169cm에 피부탄력 좋습니다
최고의 애인모드와 프리한 연애 타임
성격이나 마인드가 너무 좋네요 엄지척~!
아직 학생이고 나이가 어려서 풋풋함이 느껴집니다
살집은 약간 있는 편이라서 슬림족은 참고하세요
아무래도 몇 번 더 봐야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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