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용된 후기의 원작자로 원본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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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백설+2] 마치 피글레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백설이~ 온몸이 찌릿하기로 한 듯 민감하게 부들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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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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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1/5
2. 업 소 명 : 분당 메리제인
3. 파트너 명 : NF백설+2
4. 요약 보고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 민필이지만 풋풋하면서도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2) 키/몸매 : 아담한 키가 딱 품기 좋은 사이즈였고, 몸매는 약통인데, 떡감좋습니다~^^ 쩍쩍~^^
3) 피부 : 뽀얗고 야들야들한데, 아직 어려서 관리는 제대로 시작못한 듯한 풋풋함이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역시 통통하면서 평균이상의 사이즈에 야들야들합니다~ 게다가 민감하기까지~ ㅋㅋ
5) 봉지상태 : 통통 봉지에, 살짝 속봉지 스타일인데, 보빨에 민감합니다~ 애액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삽입에는 전혀 문제없었습니다~
6) 봉지털 : 봉지털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주변에 적당히 자라있고 살짝 긴 편입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절대 가식적이지 않게 민감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갓 고등학교 졸업해서 대학생이 되어 정식으로 경험하는 섹스에 숨길 수 없는 민감함이 들어나는듯한 반응입니다~ 우는 듯한 신음과 떨림이 있습니다~ 보빨에 민감했는데, 빼지 않고 잘 받았습니다~
2) 신음 : 마치 우는 듯 흑흑거리는데, 조건느낌이 들어서 야합니다~
3) 애액 : 보빨에는 민감하지만, 애액은 많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본 게임에서 전혀 문제가 되거나, 별도의 젤을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붙힘성이 좋고, 동네 귀여운 여동생 느낌입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정자세하다 옆으로 살짝 돌려서 그대로 옆치기, 더 돌려서 엎드리게 해서 박고 마무리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뛰어난 와꾸나 몸매는 아닙니다. 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럽고, 달림에는 묘한 중독성이 있어 자주 볼거 같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플필을 왜 그리 쓰셨는지 알거 같았습니다~ 아직은 섹스를 즐길 나이는 아닌 거 같고, 반응은 민감해서 부드럽게 잘 리드하면 제대로 반응하며 빠져드는거 같습니다~
5. 세부 보고
지난 주말에 예약을 하고 보러 오던 중에 진상 손님 탓에 조기 퇴근하는 바람에 제 타임이 취소되어 접견을 못하다 드디어 오늘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플필에 있는 사진을 실사가 아닌거 알고 있었지만, 혹시나 기대를 했었으나, 그닥 닮지는 않았습니다~ ㅋㅋ
혹시 저처럼 임시로 올려놓은 플필 사진을 보시고 실물과 다르다고 실망하지 마시길~
아직 실망하긴 이르십니다~
그냥 백설이 그 자체로 보면 정말 동네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쁜 동생 느낌에 이제 대학생활 1년하고 겨울방학을 맞이한 듯한 여대생 느낌도 납니다~
풋풋하면서도 사랑스럽고 귀엽고, 그러면서도 어린 떡감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딱 좋은 스타일이였고, 애교와 붙힘성이 있어서 초반부터 살갑게 대하고, 즐거운 즐달을 마치면 더욱 착 달라붙는 느낌이 꽤 매력적이였습니다~
그 맛에 재접 각이 될 듯 하기도 하더군요~
그럼 본격적으로 백설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단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임시로 올린 플필 사진과 백설은 전혀 다른 사람이니 오해는 하지 말아주시고요~ ㅋㅋ
하지만, 딱 봐도 `슴살`이라고 한 거는 와꾸를 보니 믿어지더군요~
입실을 하니 왠지 좀 피곤해 보였는데, 방금 자다 일어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주간조인지 야간조인지 물어보니, 무슨 말인지 잘 몰라하길래, 몇시에 출근했고, 언제 퇴근할거야하고 물어보니, 아침에 출근했고, 밤 10시쯤에 퇴근할거라고 하더군요;;
아;; 그렇게 오래한다면 당연히 힘들겠구나 싶었습니다~
게다가 여기 출근한지는 며칠밖에 안되었고, 유흥 일 자체를 이번이 처음이라더군요;;
여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다시 한번 찬찬히 살펴보니, 완전히 애기애기하게 사랑스러운 스타일이였습니다~
와꾸나 몸매가 대단한 미인형은 아니였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에, 몸매도 살짝 약통이라 정말 사랑스러운 스타일이였습니다~
딱히 싱크되는 연예인은 없는데, 왠지 피글렛 같은 작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애기 돼지 같았습니다~^^
여튼, 그런데, 말을 할때 입을 잘 못 벌리면서 이야기를 하길래 왜 그러냐고 했더니, 가게에 있는 칫솔로 양치를 자주했다가 잇몸이 상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개인용으로 부드러운 칫솔 챙기라고 했네요;;
그리고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아직은 샤워를 시켜줄 만큼 마음 준비가 안되었다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먼저 들어가서 씻고 나오니, 탈의를 하지 않은채 수건을 챙겨서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여전히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침대로와서 누을때 보니, 역시 사랑스러운 약통 스타일이였습니다~
일단 피부는 역시 딱 막 고등학교 졸업한 친구의 상태갔았습니다~
아직은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풋풋한 상태라고 할까요?^^
그래서 일단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토실토실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아.... 이런... ㅋㅋ....
민감형이였습니다~
토실토실한 젖가슴살을 핧으며 꼭지를 잠시 빨았을 뿐인데, 이미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입에서 작지만 낮은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혀끝으로 꼭지를 탈탈탈 핧아주니 으헉~하면 파닥거렸습니다~
와~ 이거~ 오늘 신천지를 보겠다 싶었습니다~
역시나... 다급함을 겨우 억누르며 약쪽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며 약통의 배와 옆구리를 스쳐지나서 보빨을 하기 위해 내려왔습니다~
다리를 벌리며 상태를 보니, 봉지털은 많은 편은 아닌데 좀 길게 자라있었습니다~
봉지도 전체적으로 통통하면서 살짝 속봉지 스타일이였습니다~
일단 봉지 주변 옆살부터 핧아주니 통통한 봉짓살이 느껴졌고, 이내 혀끝으로 천천히 클리서부터 봉지쪽으로 내려가면서 핧아주니, 그저 스쳤을 뿐인데, 움찔했습니다~
살짝 속봉지라 양손으로 봉지를 벌리면서 핧아주니, 안은 역시 촉촉하고 부드럽고 따뜻했습니다~
게다가 민감해서 혀와 입술이 봉지 여기 저기를 핧을때마다 고개를 좌우로 흔들기도 하면서, 황급히 제 손을 찾아서 꼭 잡고 의지한채 흑흑 신음하며 부들거렸습니다~
보빨을 하는 동안 민감하게 반응은 했지만, 애액은 많은 편이 아니였고, 음... 봉지상태는... 날개는 별로 없었지만, 구멍은 좀 벌어진 상태라 좀 놀았나 싶었습니다~ ㅋㅋ
여튼 그렇게 봉지를 애무하다가 혀바닥으로 클리를 좌우로 자위를 시켰더니, 제대로 흥분을 해서는 온몸이 출렁거리면서 파닥거렸습니다~
더욱 우는 듯이 신음을 했는데, 너무 무리시키나 싶어서 물어보니, 오빠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다시 천천히 봉지를 빨다가 혹시나 하고 후빨을 하니 처음에는 가만히 있다가 자극이 쎄졌는지 그만해달라고 해서 패쓰를 했습니다~
얼마간 그리하고는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자세 삽입을 하려고 올라오면서 괜찮냐고 다시 물어보니, 눈이 반쯤 풀려서는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자세로 올라와서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처음 박히는 것인데도 백설이 반응이 리얼하게 컸습니다~ ㅋㅋ
끝까지 박히니 고개를 뒤로 제끼면서 크억하며 반응을 했고, 자기 손으로 제 엉덩이를 잡고는 더 밀어넣으라고 하듯이 밀착시켰습니다~
그렇게 초반에는 천천히 움직였는데, 그렇게 움직이는 것에도 계속 반응을 했고,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더욱 온몸을 부들거리며 파닥거렸습니다~
전신 민감형이라 박으면서 슴가도 다시 빨아주고, 목과 귀를 애무해주니, 빼지 않고 흐억거리며 받으면서 자기가 허리를 조심스럽게 움직이면서 곧휴를 느꼈습니다~
혹시 다른 자세 좋아하는거 있냐고 물어보니, 자긴 지금 정자세가 좋다고 했는데, 제가 백설의 몸을 옆으로 돌리면서 옆 자세로 박아주니, 정자세보다 더 크게 크억거리면서 침대보를 꽉 쥔 채로 부들거렸습니다~
한손으로는 젖가슴을 부여잡고 다른 손으로는 엉덩이를 만지면서 박아주니 계속 부들거렸고, 다시금 더 돌려서 엎드리게 하고서는 그 위에 올라가서 뒤에서 박으니, 하악~ 하며 엎드린채로 자지러지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또 박았는데, 언제 그만둬야하나 싶어서 물어보니, 자긴 괜찮다며 또 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아;; 난감하더군요;; ㅋㅋ
사실 저도 더 참기 어려워서 그럼 그 자세에서 강강강으로 박다가 사정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마치고 나니 다리가 후달리더군요;; ㅋㅋ
그렇게 마치고 나니 백설이가 더 제게 살갑게 대하면서 제게 앵기듯이 옆에 왔습니다~
싫지는 않았나 보더군요~
다음에 또 보러 오겠다니 꼭 그러라고 하는데, 외모는 동네 귀여운 여동생 느낌이였지만, 달림만은 리얼 느낌에 제대로 즐달했습니다~
풋풋한 신입생과 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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