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타임 야간조 즐달 책임을 져준 보미>
저번에 보았던 보미가 너무
반응도 좋구해서 실장님께 전화해서 오늘
보미 출근하냐구 물어보니 출근 8시에
한다고해서 예약하고 도착하니 시간이 남아
카페에서 보미와 내 아메리카노 한잔 사서
보미 방에 가서 노크하니 보미가
기분 좋게 절알아 봐주네요.ㅋㅋ
일단 샤워 서비스 받는데 두번째 라 그런지
스킨십도 더 자연스럽고 더욱더 편하게 할수있네요.
샤워서비스후 간단한 이야기후 바로 누워서
가슴을 주물거려주니 역시 반응 이오네요..ㅋㅋ
반응이 좋아 제 똘똘이가 주체를 못하는걸 보고
입으로 화악 해주는데
이건 죽 겠네요 그래서 위로 올려서 간단하게
키스 좀 한다음 다시 애무 받다가 콘착용후
위에서 해주는데 스킬이 장난 아니네요.
허리 돌림 잘 돌려줘요. 반응도 같이 느끼고요.ㅋㅋㅋ
나올거 같아 뒷치기 자세로 바꾼다 음 천천히
가슴을 만져주며 천천 히 왔다갔다 하니 반응이오네요 ..
그반응을 보니 도저히 참기 힘들어 빠르고 강하게
하니 똘똘이가 그만 버티 질못하고 발사를
해버렸네요 휴우~~;;;;
다시 땀을 마니 흘려서 샤워를 마치고
아까사온 아메리카노 가 다식어버렸네요 .
간단히 마시며 이야기좀 하다 집으로
다음주 쯤에 시간이 괜찬으니 한번더
보러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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