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분이 여군에 입대를 했다는 소식을 듣고 전화를 바로 드려봅니다.
처음에 제가 뵜을때는 이름이 서희씨였는데 지금은 서하씨로 이름이 바뀌여 있더군요.
실장님이 어린친구 만나보실꺼면 한번 봐보시라고 추천을 해서 예약을 해봅니다.
예약한시간보다 약 5분정도 늦은시간에 전화가 와서 호수를 알려주시네요. 서하씨가 준비하는시간이 조금 있었다며
죄송하다고 입장하신 시간부터 시간 체크해주신답니다. 뭘 5분정도가지구요 ㅎㅎ
노크를 하니 딱 봐도 엣되게 생긴 서하씨가 문을 열어줍니다. 몸에 딱 달라붙는 검은원피스를 입고말이지요.
얼굴은 순댕순댕하니 청순하게 생겼습니다. 웃는게 귀엽구요. 몸매는 슬림한 처자더군요.
쇼파까지 손을잡고 이끌어주더니 늦게 입장하게해서 미안하다면서 애교를 부려주네요ㅎㅎ
무튼 이제 제 아랫도리의 봉인을 풀때가 왔군요. 먼저 샤워하러 들어가있으니 쫄쫄쫄 따라옵니다. 귀엽네요 ㅎㅎ
간단한 샤워서비스를 받고 가져다 주는 수건으로 몸을 닦은 후 침대에 앉아있으니 제 옆에 와서 앉더니 폭 안깁니다.
하... 벌써부터 즐달에 성공해서 기분좋게 나가는 모습에 눈에 선하네요.
가벼운 키스로 시작해서 먼저 역립으로 스타트를 끊어봅니다.
어리긴 어린처자인가봅니다. 뭐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젖어있더군요. 쌕쌕 거리며 내는 신음도 꼴릿하구요 크으
공수가 바뀌어 서하씨의 공격을 받아봅니다. 제 가슴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아래로 그리고는 제 아랫도리에 봉인되어있다가
봉인이 풀린 드래곤을 덥썩 물어제낍니다.
입도 작아보이던데 입이 작아서그런건지 스킬이 남달라서그런건지 느낌이 아주 좋네요
이 뒷얘기는 너무 많은곳에서 봐오셨을지라 우리 회원님들 상상에 맡길게요
아무튼 너무 좋은시간을 보내고나서 얘기를 하고있는데 어? 교정기??
교정기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교정기가있네요. 근데 며칠후에 빼신답니다. 아마 지금쯤은 뺐을지도...?
아직까진 여군에서는 즐달이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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