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마눌이랑 서로 신호로 12시에 만나요, 부라보콘 했는데 영영 디비잔다.
늦은 시간이지만 짱나서 여기저기 문자를 넣어본다.
그중 가장 빠른 회신. 몰디브 ㅎㅎ
요새 여기만 다니는중ㅎ
밤 12시 예약잡고 느긋하게 차를 몰아 업소로 향한다.
마눌은 나가는줄도 모르고 디비잔다.
수빈씨, 인상좋고 마인드도 좋다.
서비스도 오피에서 그정도면 좋은 편이다.
오늘 bj에서 빌받아서 본게임에서 일찍 끝냈다.
일찍 끝내고 그냥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얘기도 잘 들어준다. 상담사하면 좋을듯ㅎ
쓸데없이 필받아서 나의 과거까지 아뢰고 말았다.
얘기를 잘 들어주니 나도 모르게ㅠ
적당히 끝내고 집에오니 역시 마눌은 세상 모르고 잔다.
궁디 한방 차주고 나도 잠을 청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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