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추적추적오는 날씨에 낮부터 한잔 걸치니 역시 생각나는 달림...
역시 끈치는 못할라나 보다...
오늘은 평소 보고싶었지만 댕길때 급달림을하는 나로서는 예약하기 힘들던 앙탈이가 가능하다고해서 맘속으로 환호를 외치며 바로 예약을 한다...
시간이 되어 입장.... 기대가 너무 컸었는지...
생각보단 평범하면서 귀욤이 와꾸에 아담한 언니가 밝게 웃으며 문을 열어준다...
앉아서 슬슬 입을 터는데... 어려서 그런것도 있고 귀욤이 뿜뿜이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어찌나 말을 잘 받아주는지....ㅋㅋ 시간가는줄 모른다....
언넝 씻고 나온다며 씻으러가는데... 졸졸 따라와서 똘망똘망한 눈으로 바라본다 ㅋㅋ 좋다...
대화하고 샤워하느라고 시간을 많이 보낸지라... 바로 시작하는데 너무 정성스럽게 잘 해준다... 똘똘이 옷입히고 정자세로 ㄱㄱ
초입부터 느껴진다 쪼임이.... 느낌이 너무 빨리와서 딥키스 즐기다가 뒤로 자세를 바꿔서 허리를 부여잡고 강하게 쪼임과함께 오랜만에 천국을 맛본다...
한동안 뒤에서 껴앉은체 있다가 같이 누웠는데 이언니 토닥토닥거려주며 내 옆에 찰싹 붙어서 똘똘이를 어루만줘준다...
연장을 보통 않하는데... 이분 연장을 부른다...
하지만... 역시 뒷예약이 있어서 아쉽게 나오는데 문 밖으로 나오는데까지 본인이 미안해하면서 마중까지 해주는데
달림을 다 마친후... 아 예약이 왜 힘들구나 알겠더라...
백점이 만점이라면 백점을 주고싶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