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심 지영이는 오늘부터 제여자입니다
제가여대생 단골손님은아니지만 정말 흡족하고 사랑합니다 실장님 ...
우선 주말이끈나가는 좃요일 (일요일)날 기분도 울적하고 다음날 출근생각하니 뭔가
힐링을해야겟다 생각이 급격히 생겨 즐달 하러 싸이트 구경중
저번부터 눈여겨보던 여대생 출근부 확인하다 저번보다 라인업 매니져들이 많이 많아졋네요
새로운신분도 많고 그런데 그분들이 다+2분들이라 저는개인적으로 +4+5분들만 보는사람이여서
다른업소 매니져들 찾다가 제스타일분들이 없어서 즐달포기하고 잠이나 자려고하는데 자유게시판에
여대생 랜덤 할인 이벤트가 올라오네요
그래 돈이나 아낄겸 여대생 클라스좀 한번보자 라는 마음으로 실장님께 예약문의 제가 초객이다보니
확인하는게 좀잇긴하네요~ 뭐이건당연한거닌깐 순조롭게 검증이끝난후 예약을잡고
실장님과 약속한장소에 도착하여 별기대없이 서비스나받고 가야겟다라는 마음으로 입장
입장순간 순간너무놀래서 지영이한테 미안하지만 바로 방으나와 실장님께 전화하여 이분 이름좀알수잇냐고
그러닌깐 실장님께서 그분 마음에안드시냐고 놀라시네요 저는 바로 너무 마음에 들어서 랜덤할인말고 지명으로 시간타임추가할수잇냐고 말씀드리고
다시입장 (뭔가 할인으로 온손님인거알면 쪽팔리기도해서 )
투타임끈고 사랑스럽게 두시간 놀다 아쉬운 마음둔체 나왓네요
애기나눠보니 아직 이쪽일하신지는별로안되셧다고 하네요
혹시 보게되시면 아껴주세요 ㅜㅜ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