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제가 쓴 후기이고 원본입니다.
* 제 후기 도용하신 분!!! 알아서 삭제하십시오!!
[센스+3] 온몸에 센서라도 달린 듯, 초민감 리얼반응 활어녀 발견~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5/15
2. 업 소 명 : 분당 디데이
3. 파트너 명 : 센스+2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부드러운 터치 한번에도 우는 듯한 신음과 부들거리는 초민감 리얼 반응 덕분에 제 자신이 정말 엄청난 능력라도 된 듯한 자신감을 가지게 해 주는 힐링녀입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기본적으로 살갑고 애교가 있어 계속 웃고 있는 모습이 정감있는 민필녀이고, 살짝 미쿡 교포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와꾸가요~^^
2) 키/몸매 : 160대 후반대의 훤칠한 키~
3) 피부 : 뽀얗고 부드러운 피부였습니다~ 타투 하나 없이 깨끗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기본 사이즈였고, 초민감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서 살살 핧기 시작했을뿐인데, 바로 반응이 옵니다~ ㅋㅋ
5) 봉지상태 : 봉지날개는 거의 없고, 봉지 상태도 깔끔합니다~
6) 봉지털 : 무난한 수준이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여기부터가 대박입니다!!^^ 이름이 센스라고 했는데, 온몸에 센서라도 달린 초민감녀입니다~ 연기라고 하기에는 너무 리얼한 잔떨림이라, 이건 연기가 아니였습니다~
2) 신음 : 크지 않은 신음이지만, 순간 우는건가 싶을 정도로 흐느끼는 신음이 사람 제대로 흥분시켰습니다~
3) 애액 : 맑고 투명한 애액이 적당히 나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경청력이 최고였습니다~ 누군가 그렇게 잘 들어준다고 하니, 없던 수다능력이 제대로 터져서 무지 수다를 떨었네요~^^
2) 서비스 : 첫 타임이라 이미 씻고 왔다면서도 같이 씻기 원하면 씻어준다기에 그러자고 하니, 들어와서 싱긋싱긋 웃으면서 씻겨주었습니다~ 씻기는 스킬은 무난했네요~^^
3) 자세 : 시간상 정자세 - 가위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당연 재접입니다~ 다만 출근일수가 많지 않아서 사장님께 열심히 물어보고 친한 척해서 예약잡아달라고 해야 할거 같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늘 제 역립 방식은 똑같을 수 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그걸 받는 매니저의 반응은 정말 다앙한데, 센스는 제가 무엇만 하면 제대로 반응을 해 주니, 제 스스로를 엄청난 능력가 된 듯한 자부심을 가지게 해 주었습니다~ 이런 내조 아닌 내조를 해 주는 매니저라면, 늘 힐링이 될거 같아 자주 볼거 같습니다~
5. 세부 보고
어쩌다보니 3연속으로 디데이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 덕에 오늘도 어제와 또 다른 즐달을 하게 되었는데, 역시 디데이는 누구나 기대하는 싱싱한 알바녀의 일탈을 즐길 수 있는 알바천국이였습니다~
여튼, 센스 덕분에 제가 무슨 최고의 고수가 된 느낌이였습니다~
완전 민감녀인지라 제가 특별한 스킬이 있는 것도 아닌데, 조금 빨기만 해도 움찔거리면서 파닥거리는 것이 정말 사람 뿌듯하게 해 주었습니다~
이 친구라면 볼때마다 제가 자부심을 가지게 될거 같고, 그 덕에 힐링하게 될 거 같았습니다~ ㅋㅋ
여튼, 센스는 활어급이 아니라 그냥 활어였습니다~
활어 반응이라고 하면 그래도 좀 아담한 스타일이 주로 그랬었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160후반대의 장신녀가 이렇게 파닥거릴 줄 몰랐습니다.
게다가 신음이 거의 우는 듯한 소리를 내서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무지 흥분이 되었습니다~
처음 대화할때부터 그 모습에서 진정성이 느껴지게 했고, 침대타임에서 가벼운 뽀뽀후에 슴가를 몇번 혀로 핧지도 않았는데, 바로 몰입하며 부들거리는 초민감함이 압권이였습니다~
처음에 그런 반응이 연기이지 않을까 헀는데, 전혀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랜덤했고, 몸 떨림에서 느껴지는 리얼함이 이건 진짜구나 싶었습니다~
처음 슴가애무에서부터 시작한 반응은 보빨로 내려가니 순간순간 비명을 지르고, 파닥거리고, 아래배가 들썩거리고, 애액 질질 흘리면서, 양팔은 어찌할바를 몰라서 자기 머리를 감싼 채 우는 듯이 앓으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봉지상태도 제법 깔끔하고 싱싱했고 민감해서 보빨하는 동안 자긴 몇번을 왔다갔다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세부적인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내받은 방으로 입실을 하니, 훤칠한 키에 살짝 미쿡 교포 느낌의 동양적인 와꾸의 센스가 저를 환영해 주었습니다~
큰 흰색 박스 셔츠 아래로 보이는 늘씬한 다리가 눈에 갔고, 급히 숨차하면서 들어가니, 바로 냉장고에서 시원한 음료를 꺼내주면서 "오빠 바깥에 덥지?"라며 인사를 했습니다~
일단 시원한 물을 한잔 마시고 나서, 조금 숨을 돌리고 그제서야 센스를 보고서 인사도 하고 페이도 주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자긴 일한지 작년 가을부터 여기로 출근했는데, 출근은 잘 하지 못했었다고 하더군요.
그 말은 봉지상태를 보니 알겠더군요~
많은 경험이 없었던 싱싱함이 그 말이 맞다는 걸 믿게 해주었습니다~ ㅋㅋ
여튼,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 늦게 들어가기도 했는데, 이야기 시간도 많이 지나서 샤워를 하려고 하니, 같이 하든 아니면 따로 하든 제가 원하는 대로 해 준다고 해서 그럼 같이 씻자고 하니, 들어와서도 또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저를 씻겨주었습니다~
일단 씻으면서 올탈한 몸매를 봤는데, 역시 훤칠한 키에 뽀얀 피부가 보기 좋았습니다~
슴가는 기본 사이즈였고, 꼭지가 이뻤습니다~^^
일단 먼저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기다리니 곧 씻고 나오길래, 침대에 눕히고, 가벼운 키스를 하고서는 바로 슴가공략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진짜 이게 무슨 반응인가 싶을 정도로 혀로 몇번 스쳤을 뿐인데, 바로 움찔거리고 부들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센스의 한손을 맞잡고 슴가 꼭지부터 주변까지를 계속 해서 천천히 핧아주니, 계속 부들거리면 간혹 우는 듯한 신음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반응의 진정성에 대해 의심이 되었는데, 정말 금방 그게 리얼임을 저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전혀 가식적이지 않은 신음과 인위적으로 표현할 수 없는 살 떨림... 슴가에서부터 이런 반응이였기에 보빨이 기대가 되었는데... 역시.. 대박 대박 이런 대박이 없었습니다~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허리라인을 따라 내려오면서 핧다가 골반과 사타구니를 따라 내려가면서 핧았을 뿐인데, 역시 움찔거렸습니다~
천천히 다리를 벌리고 봉지 좌우 주변부터 핧아들어갔는데, 왠만하면 양다리를 바닥에 내려놓을텐데, 보빨 느낌이 쎘었는지 어쩡쩡하게 든 상태에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본격적으로 클리서부터 봉지를 핧아주기 시작하니, 더욱 크게 우는 듯한 신음을 하면서 아랫배가 불륵거리고, 양손으로 자기 머리를 쥐어잡은채 바들바들거렸습니다~
천천히 스치듯이 핧았음에도 그래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울다시피 하면서 허리가 들썩거렸습니다~
그러다 후빨을 하니, 봉지가 꿈틀거리면서 완전히 몰입했고, 다시 클리를 핧으니 그 긴 장신이 울면서 파닥거렸습니다~
내가 이런 슈퍼 울트라 능력이라도 있나 싶을 정도로 엄청난 반응을 해서, 역립하는 제 입장에서는 정말 엄청난 자신감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클리 보빨과 골뱅이를 해주니 마치 뭔가를 느낀듯이 몇번을 반응했고 봉지는 애액으로 흥건해졌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올라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습니다~^^
그 박음질에도 온몸으로 민감하게 반응을 했고, 특히 끌어안고서 박으니 바로 딥키스를 해 왔고, 목과 귀가 민감해서 귀를 핧아주면서 박으니, 완전히 자지러듯이 흐느끼며 반응하며 긴 양다리로 저를 감싸고서는 박혔습니다~
정말 귀도 민감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싶어서 겨드랑이도 체크해보니 거긴 간지럽다고해서 패쓰를 했습니다~
다리를 접고 들고서 박으면서 다리를 애무해주니 다리도 민감했는데, 센스는 정말 온 몸에 센서라도 있는 듯이 민감해서 빼는 것도 없이 즐기듯이 박혔습니다~
그러다 어느새 예비콜이 와서 가위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깊숙히 박으니 깊은 신음을 하였고, 그대로 강강강 박다가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너무 첫타임부터 힘을 빼게 한거 아닌지 미안하다고 했더니, 오히려 자긴 지금 기분이 더 좋아져서 기운이 난다네요;; ㅋㅋ
역시 어리다는 것이 좋긴 하네요~^^
여튼 센스는 온몸이 센서가 장착된 역대급 리얼 반응녀였습니다~
날 남자로써의 자신감을 가지게 해 주어서, 자신감이 떨어졌을때 힐링타임을 가지기에는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