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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나라+5] 오늘로써 연속 3접!! 3접이면 진심입니다~^^

    제휴 업소명
    분당 스타벅스
    지역
    비강남
    * 이 후기는 제가 쓴 후기이고 원본입니다. * 제 후기 도용하신 분!!! 알아서 삭제하십시오!! [나라+5] 오늘로써 연속 3접!! 3접이면 진심입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6/4 2. 업 소 명 : 분당 몰디브 3. 파트너 명 : 나라+5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보고 나오면 또 보고 싶어지는 그녀는 마약이다!! ▣ 주요 특징 * 3접 보고입니다!! 이 기록은 쭈~욱 이어질겁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조금 살이 빠졌다며, 봐달라는 그녀~ 어쩌나;; 어찌해도 다 이쁘기만 한걸~ 2) 키/몸매 : 최애 사이즈에 러블리하게 군살없는 몸매라인~ 어느분이 나라 키가 작은 키가 아니라고 하던데, 실제로 보면 사람이 그리 커보이지 않고 오히려 더 적당해 보입니다~ 3) 피부 : 잘 숙성된 느낌입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역시 양식으로는 느낄 수 없는 자연산의 리얼 촉촉함과 야들함입니다~ 이쁜 라인이 보입니다~ 5) 봉지상태 : 매번 갈때마다 거기에 머리박고 있네요~^^ 6) 봉지털 : 깔끔하게 브라질리언 왁싱이 되어 있는데, 며칠 사이에 조금씩 털이 올라오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나라의 많은 장점 중에 하나가 바로 리얼한 몰입감이지 않나 싶습니다~ 가식없는 리얼한 반응이 보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네요~ 2) 신음 : 품안에서의 리얼 여친의 흐느낌이였습니다~ 3) 애액 : 혀끝으로 느껴지는 맑고 따뜻한 애액 느낌은 어느 보양식보다 비교할 수 없이 좋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역시 사람을 자주 볼수록 친해진다고~ 또 보니 더 편하게 이야기하게 되네요~ 2) 서비스 : 샤워서비스는 없지만, 그녀와 있다는 것 자체가 서비스네요~^^ 3) 자세 : 나라랑은 얼굴보면서 하는게 더 좋더군요~ 왜냐고요? 이쁘니깐요~ 이쁜 얼굴에 뭔가 느끼고 있는 표정을 보면 굉장히 흥분이 되거든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먜일 출첵 도전 중입니다!! 다만, 일반 직딩인의 비애라 퇴근후에 가야해서 예약전쟁이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몇번을 더 볼 수 있을지 아쉽기만한 친구입니다;; 제 오피 인생에서 최고의 친구네요~ 5. 세부 보고 이런 중독성은 처음입니다~ 예전에 영화중에 '인간중독'이라는 작품이 있었는데, 제가 지금 나라에게 중독된 듯 합니다~ 이런 중독이라면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깨어날때면 참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언젠가는 깨야 하기에 참 복잡하기만 합니다;; 나라가 언제까지나 출근하는 건 아닐테니깐요;; 그래서 마음먹은 것이 할수있을때 무조건 접견하자입니다~ 오늘은 나라가 조기 퇴근한다고 해서 저도 목숨걸고(?) 칼퇴를 해서 겨우 그 막타임을 잡았습니다~ 덕분에 입실할때부터 땀범벅이 되었고요;; ㅋㅋ 사무실에서 나와서 나라 방까지 쉬지 않고, 중간에 대기도 없이 계속 움직여서 안내 받은 방안에 들어갔습니다~ 직전 접견에서 문 옆에서 놀래켰던 기억이 나서 문을 열자마자 들어가서 옆을 보니 오늘도 그렇게 서 있더군요~ ㅋㅋ 오늘은 미리 예상했다고 하니, 전에 오빠가 문앞에서 놀래서 오늘은 놀래키지 않으려고 했는데, 사실 어디 숨어있을까도 생각했다네요~ 참 첫인상은 도도한 멋진녀였지만, 속내는 소소한 장난을 좋아하는 명랑소녀였습니다~ 쇼파에 앉고서야 드디어 나라를 접견할 수 있게 되었다는 안도가 되었지만, 온몸이 후끈거리고 땀이 계속 흘렀습니다~ 그럼에도 나라가 반 백허그 자세로 제 등쪽으로 밀착을 해 들어와서, 땀이 묻거나 냄새가 날까봐 걱정하니, 자긴 괜찮다며 밀착해서 들어왔습니다~ 아무리 괜찮다고 해도 제가 미안해 하니, 그러면 먼저 씻고 오라고 해서, 시원하게 샤워를 먼저 하고 나왔습니다~ 어;; 전 그렇게 나오면 바로 나라도 샤워를 하지 않을까 생각햇는데, 저를 다시 쇼파에 앉히더니, 제 옆에 또 달라붙었습니다;; 잉?;; 살짝 당황했는데, 전 올탈, 나라는 옷을 입은 상태로 밀착해서는 저를 여기 저기 만지면서 계속 대화를 했습니다;; 아;; ㅋㅋ 당황스럽더군요~ ㅋㅋ 제가 당황스러워하는 티가 났는지, ㅋㅋ 웃더니, 자기도 씻고 오겠다며, 올탈을 하고서는 씻으러 갔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나의 여신 나라가 긴 머리를 정리하면서 올탈로 침대로 걸어왔습니다~ 이미 제 곧휴는 반응을 해서, tan 90도가 되었습니다~ ㅋㅋ 오늘도 지난번처럼 동일하게 역립으로 우선 가벼운 키스타임을 가지고, 이쁘고 부드러운 자연산 꿀슴가부터 맛봤습니다~ 마치 향긋하고 달달한 내음이 날거 같은 부드러움이 제 혀와 입술에 느껴졌고, 천천히 혀와 입술로 핧아주니, 나라도 살짝 내려보더니, 호흡이 커지면서 바로 몰입했습니다~ 한손으로는 슴가를 살살 주무르면서 꼭지부터 젖살을 살살 핧아주며 빨아주니, 제 허벅지에 밀착한 살짝 카칠한 봉지털이 부비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빨리 보빨을 하고 싶어서, 살짝 아쉽게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미끈하고 이쁜 허리라인을 따라 내려가서 나라의 섹시히고 야한 골반을 천천히 핧으면서 다리를 살짝 벌려서 둔덕을 중심으로 좌우 사타구니를 핧았습니다~ 참 여체가 아름답다고 하지만, 이렇게 중독성있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참 나라는 안 이쁜 곳이 없네요~ 그렇게 본격적인 보빨 이전에 워밍업으로 주변 애무를 하는데도, 나라는 충실히 스스로 워밍업을 하면서 달궈지기 시작했고, 조금씩 움찔거리며 좀 더 거친 호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빨리 클리를 빨리고 싶은지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자꾸 제 입술쪽으로 클리를 들이댔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이였지만, 조금 애닯게 해야겠다 싶어서 일부러 더 주변을 애무를 하다가, 스치듯이 혀끝으로 클리를 핧으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이미 젖어서 혀끝에 촉촉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는 살며시 골반을 끌어안고는 마치 곰이 꿀단지를 안고서 그 꿀을 천천히 핧아먹듯이 클리서부터 구멍까지 현미경(?)애무를 했습니다~ 혀끝과 입술로 아주 조금씩 내려가면서 부드러운 봉지살을 최대한 부드럽게 핧았는데, 세계 핧지 않았음에도 뭔가 느껴지는지, 다급히 나라의 손이 제 손을 꽉 잡으면서 순간순간 움찔거렸습니다~ 참 나라의 반응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고 부드럽고 리얼해서 리얼연애 느낌이라 너무 좋고, 그 느낌이라 중독되나 봅니다~ 제 평생 이런 이쁜 여자와 연애를 해볼수나 있겠어요?^^ 지금 제가 호강을 하는거죠~ ㅋㅋ 여튼, 저도 집중해서 나라의 민감한 곳을 한땀한땀 자극을 하면서 핧아주니, 그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부들거림과 야릇한 신음을 하면서 더욱 봉지가 흥건해졌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보빨을 하고 그녀안으로 깊숙히 들어가려고 다시 나라위로 올라오니, 이미 나라의 머리는 헝크러졌고, 눈이 반쯤 풀려서, 저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잘 익은 봉지안으로 천천히 곧휴를 밀어넣으니, 조금씩 나라의 표정이 움찔거렸고, 그렇게 가장 깊숙히 박고서 천천히 몇번 오가니, 찡긋거리다 저와 눈이 마주 치고는 저를 끌어당겨 와락 안겼습니다~ 그렇게 끌어안고서 천천히 음미하듯이 박으며 목과 귓볼을 핧아주니, 온몸에 전기라도 통하는지 움찔거리면서도 제 품안으로 더욱 파고 들었고, 허리 자세를 바꿔 더욱 깊숙히 박히게 했습니다~ 그래서 몇차례 강하게 쳐주니, 흐억하며 움찔거리더니 바로 키스해 들어왔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강하게 박으니, 키스반 신음반을 하면서 혀가 오가면서 침범벅이 되어서 끈적거리는 키스를 했습니다~ 그렇게 정자세로 계속 박으면서도 목애무, 슴가애무, 키스를 오가며 계속 애무를 했고, 어느새 다시금 제 얼굴에서 땀이 떨어졌습니다~ 참 이쁜게, 나라는 그 땀을 피하지 않고 맞으면서 박혔고, 제가 힘들까봐 여상을 하겠다도 했지만, 제 주도로 나라를 만족시키고 싶은 욕심에 거절을 하고 계속 그렇게 박았습니다~ 그러다 다시 나라의 다리를 들어올려 골반이 살짝 들린채로 박아주니, 또다른 자극이 되는지 자기 슴가를 부여잡고서 신음했습니다~ 와;; 그 모습이 너무 꼴렸습니다~ 결국 오래 못버티고 그렇게 박다가 깊숙히 박은채로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하는 잠시, 나라 위에 누워서 거친 호흡을 하고 있으니, 나라가 토닥여주네요~ 그렇게 또 3번째 점견시간이 끝나버렸습니다;; 참 나라와의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유독 다른 매니저와의 시간보다요;; 또 언제 볼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또 보리라 다심하고 아쉬운, 너무 나라의 시간이 즐거워서 더욱 아쉬운 헤어짐을 하고 나왔네요~ 오늘도 나라의 초들달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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