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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나라+5] 바로 다음날 재접이라니~ 얼마나 좋았는지 아시겠죠? 재접후기가 보다 더 진심일겁니다~

    업소명
    분당 스타벅스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 이 후기는 제가 쓴 후기이고 원본입니다. * 제 후기 도용하신 분!!! 알아서 삭제하십시오!! [나라+5] 바로 다음날 재접이라니~ 얼마나 좋았는지 아시겠죠? 재접후기가 보다 더 진심일겁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6/1 2. 업 소 명 : 분당 몰디브 3. 파트너 명 : 나라+5 4. 요약 보고 ▣ 한줄평 : 그녀가 은퇴하는 그날까지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어졌습니다;; ▣ 주요 특징 * 이 부분은 전날 후기와 유사하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오늘 또 봐도 이뻤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두번째라도 어제보다 더 여유로운 표정과 밝아진 미소인지라 오히려 더 이뻐보였습니다~^^ 2) 키/몸매 : 키는 최애 사이즈인 아담사이즈지만, 몸매는 어제 보다는 더 꼼꼼히 봤는데... 아.. 역시 이쁩니다~^^ 3) 피부 : 잘 성숙한 여인네의 피부는 세상 제일 달달한거 같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과하지 않고 딱 어울리는 자연산 사이즈~ 그럼에도 달달하고 부드럽고 촉촉한 슴가, 탱탱한 꼭지의 느낌이 아직도 혀끝와 입술에 남아있는 듯 하네요~ 5) 봉지상태 : 좋은 봉지는 보빨하다 보면 마치 키스를 하듯이 몰입하게 되는데, 참 오래 빨았네요~ 6) 봉지털 : 잘 정리되서 깔끔하고 이쁜 브라질리언 왁싱~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이 몰입감 너무 좋습니다~ 나라가 바로 몰입해서 제 역립 순간 순간 전신으로 민감 반응해 주니, 정말 자신감이 뿜뿜입니다~ 2) 신음 : 품안에 안겨서 흐느끼는 소리와 잔떨림은 저에게는 마약과 같은 중독성에, 각성을 주었습니다~ 3) 애액 : 생명수!! 여신이 주는 생명의 생수입니다~ ㅋㅋ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첫날도 첫날이였지만, 이제 겨우 두번째인데, 마치 2년은 만난 듯이 살갑게 서로를 바라보면서 툭툭 치면서 하는 대화가 참 사람을 설레이게 합니다~ 대화에서부터 만족감이 뿜뿜입니다~^^ 2) 서비스 : 오늘도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뭐 그래도 아쉽지 않습니다~ ㅋㅋ 3) 자세 : 정자세에 오늘은 뒤치기까지~ 캬~ 허리라인과 힙까지~ 그 가운데로 박는 느낌까지~ 나라는 뒤도 예술입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매일 출첵을 바라지만, 현실적인 목표는 매주 출첵입니다!! 도전입니다!! 그 결과는 후기로 보여드리겠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나라를 보면서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어차피 이 바닥이 오래 일할 곳도 아니고, 저도 매일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보니, 아무리 좋아도 그리 오래지 않아서 다시 보기 어려워지는게 현실인지라... 나라는 볼 수 있을 때 최대한 많이 보려고 합니다!! 나라를 보시고 싶으신 분은 저와 선의의 예약 전쟁을 하셔야 할 겁니다~ 건투를 빕니다!!^^ 5. 세부 보고 사실, 어제 접견후 나오면서 사장님께 계속 부탁을 했습니다. 다음 출근일에도 접견을 하고 싶다고.... 다행히도 오늘도 출근이여서 아침부터 수도 없이 문자와 전화를 했습니다;; 직딩인 제가 접견할 수 있는 시간대는 제한적이라 그 시간대를 예약잡지 못하면 저는 못보니깐요;; 정말 운 좋게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기다리는 시간 동안 정말 기대되고 행복했습니다~ 보고 싶은 사람을 볼 수 있고, 그 시간을 기다린다는게 참 사람 기분 좋게 해 주었습니다~ 어찌 어찌 하루 시간이 지나서 예약된 시간에 방문을 해서 안내 받은 룸으로 가서 벨을 누르고, 그새를 못 참고 보고 싶었던 나라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어두운 방안이라 잘 보이지 않아서 어디 있나 싶었는데... 아;; 놀래서 소리지를 뻔 했습니다;; 문 옆에 벽에 딱 달라 붙어서는 제가 들어가니 절 놀래켰습니다;; 아;; 이 친구;;; ㅋㅋ 나라는 참 성격도 좋았습니다~ 조금 와꾸 나오는 애들 중에는 정말 얼굴값하시는 분도 있는데, 나라는 전혀 그런 것도 없이 사람 편하게 대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들어오는 아는 사람이라 장난을 쳤다며, 제가 놀란 거 보고서는 좋아서 한참을 웃더군요~ 뭐 다소라도 나때문에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졌는데, 참....웃는 모습도 밑도 끝도 없이 이쁘더군요~ ㅋㅋ 쇼파에 앉아서는 살짝 서로 몸을 돌려서는 서로를 바라보면서 손 잡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도란도란하면서도 농담하면서 저를 치기도 하고, 그녀의 손이 제 몸 여기 저기로 쑥쑥 들어오는데, '그래~ 그냥 날 가져라'라고 하고 싶을 정도 그 터치감이 좋았습니다~^^ 마치 강아지가 주인 손길이 좋아서 발라당 누워버린 심정이라고 할까요? ㅋㅋ 여튼, 그렇게 오늘도 쇼파에서부터 한참 수다를 떨었습니다~ 나라랑은 데이트 하는 기분이네요~ 대화도 잘 받아줘서 대화하는 내내도 즐거웠습니다~ 그럼에도 오늘도 온몸으로 나라를 누리고 싶어서, 어색하게 대화 중단을 시키고는... ㅋㅋ.. 제가 너무 속내 들어나는 중단 조치를 하고는 샤워를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샤워는 따로따로 했고, 제가 나올때 오늘도 올탈로 샤워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할수만 있다면 제 마음속에 저장하고뿐 이쁨이였습니다~ 잠시 쇼파에서 기다렸는데, 언제 오나 싶게 계속 샤워실쪽을 쳐다보다. 곧 씻고 나오는 나의 비너스를 바로 침대에 눕혔습니다~ 이제부터는 눈뿐만이 아닌 제 혀와 입술, 손, 그리고...그걸로 그녀의 이쁨을 느낄 차례였습니다~ 그래서, 지체없이 가벼운 키스를 하면서 스타트를 해서, 바로 그 달달한 푸딩 슴가를 탐하러 갔습니다~ 역시, 이 부드러움과 달달함, 야들함이 제 혀끝과 입술에 느껴졌고, 다른 쪽 손에 느껴지는 촉감마저도 저를 초반부터 흥분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이 부드러움에 조금이라도 과한 힘을 쓰면 부서지지 않을까 한없이 부드럽게, 그리고 온 신경을 혀끝과 입술에 두고서 꼭지서부터 젖살을 오가면서 핧고 빨았습니다~ 혹시 마약할때 이런 짜릿함을 느껴지게 되는건가요? ㅋㅋ 영화에서 마약을 코로 빨아드릴때 이런 표정을 짓는거 같은데, 제가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혀와 입술로는 그녀의 부드러운 달달함, 코로는 향긋한 내음이 느껴지니 제 온 감각 세포가 깨어나서 흥분하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한참을 그리 핧고 빠는데도 참 나라가 잘 받아주었고, 고맙게도 나라도 같이 몰입해서는 제 혀끝이나 입술이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리다 살며시 제 어깨에 손을 올리고는 제 애무를 느끼는 듯 했습니다~ 가끔씩 나즈막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고, 얼마 지나서는 나라의 허리가 조금씩 비비는 느낌이 들어서, 이제는 타겟을 바꿔서 아래로 천천히 내려갔습니다~ 이쁜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가서는 골반을 타고 들어가서 씹둔덕을 한입 살짝 물고, 다리를 살짝 벌리고는 허벅지 안쪽부터 사타구니쪽으로 핧아들어갔습니다~ 천천히 사타구니를 핧아주니, 조금씩 움찔거리면서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봉지를 제 혀쪽으로 들이대는 듯 했습니다~ 일부러 봉지를 피해서 좌우 사타구니만 조금 더 핧으면서 약을 올리다가 혀끝으로 살며시 클리를 대고서는 천천히 핧아올리니, 하~ 하는 숨을 내쉬면서 제 혀와 입술을 기다렸다는 듯이 온몸이 반응을 했습니다~ 이런 리액션~ 진짜 이렇게 자연스럽게 잘하기 힘든데, 역시 고페이 클라스는 외모뿐이 아니라 이런 반응에서도 저를 감동과 흥분을 시킵니다~ ㅋㅋ 정말 제가 잘하는 거 같은 착각을 들게 해 줘서 더욱 자신감이 업되서 온 감각을 세워서 클리서부터 아래 구멍을 오가면서 한참을 핧고 빨았습니다~ 어쩜 향기가 나는 듯하고 꿀이 나오는 듯한 착각에 빠져서 한참을 그렇게 얼굴을 쳐박고 핧았습니다~ 나라도 온몸을 꿈틀거리며 낮은 신음을 냈고, 슴가꼭지는 이미 발딱 서서 탱탱해져서, 봉지를 빨면서 양손으로 슴가를 주물러주니, 더욱 흐억거리면서 꿈틀거렸습니다~ 이제 나라가 사전 워밍업은 된거 같아서 골반을 살며시 잡고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았습니다~ 허리가 부들거리면서 신음하며, 애액도 흥건히 흘렀습니다~ 그렇게 클리와 구멍을 집중적으로 번갈아가면서 핧아주니, 점점 더욱 달아오르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걸로 느껴버리면 안될거 같아서 보빨을 마무리하고 삽입을 하려고 올라왔습니다~ 와~ 세상에서 이렇게 이쁜 사람이 있을까 싶었습니다~ 외모도 외모지만, 살짝 볼이 상기가 되고 눈이 반쯤 풀리고, 머리카락이 헝크러진 모습을 보니, 그 이뿜에 정말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콘 장착하고 나라의 소중한 봉지안에 천천히 밀어넣으니, 역시나... 이 쫄깃함과 쪼임~ 그리고, 씽끗하는 나라 표정까지~ 그럼에도 애액이 흥건해서 좁은 구멍안으로 미끄러지듯이 빨려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천천히를 몇번 오가니, 나라가 저를 끌어당겨 안길래, 천천히 박으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키스를 하면서도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는데, 그게 너무 야해서 꼭 끌어안은채로 강강으로 박아주니 더욱 저를 꼭 끌어안아서 목과 귀를 애무해주며 박으니, 연신 신음하면서도 큰 호흡을 내쉬었습니다~ 포근하고 부드러운 그녀 품에 안겨서 박다가, 어제 못했던 뒤치기가 하고 싶어서 자세를 바꿨는데.... 이 힙이 진짜 실화일까 싶게 뽀얗고 깨끗하고 탱탱했습니다~ 그 가운데에 핑크빛 구멍에 음탕하게 끈적거리는 애액이 반짝이는걸 보니, 더 감상할 수 없어서 곧휴를 천천히 밀어넣었습니다~ 다 박히니, 나라도 심호흡을 했고, 그 상태로 본능에 충실하게 강강으로 박았습니다~ 뽀얀 힙을 어루만지면서 박다가보니... 나라도 침대에 숙인 채 흑흑거렸는데, 어느덧 제 한계가 와서 끝으로 나라의 얼굴을 보면서 박고 싶어서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강강으로 박다가 깊숙히 넣고 사정을 하였습니다~ 아~ 벌써 시간이 다 되어 버렸네요;; 24시간을 기다렸는데, 한시간만에 이 만남이 끝나버렸네요;; 잠시 쿨럭거리면 싸는 시간을 가진 후 제일 아쉬운 시간인.. 그녀에게서 빠지는 타임이 되었습니다;; 왜 이리도 나라와의 시간은 빨리 지나가는지... 다시금 다음주 3접을 마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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