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불금이라고 간만에 친구들이랑 달렸는데 술은 너무 많이 마셨는지
3차 노래방까진 기억나는데 가물가물하네요ㅋㅋ 어떻게 집와서 잤는지 모르겠어요
일어나서 간단하게 라면으로 해장했네요.. 어제 본 노래방 아가씨 얼굴이 흐릿흐릿한데
꼴릿하네요.. 어제 같이 마신 친구 한놈한테 전화걸어봅니다
이놈도 급했는지 바로 콜하길래 여군에 전화해서 예약 잡았습니다
한번 보고싶다 생각해봤던 매니저 린씨!! 설레는 마음에 친구놈차타고 30분이나 일찍도착했네요
바로 입장하고 싶었지만 준비하시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 하시네요ㅎㅎ
그렇게 핸드폰 만지작하며 정시에 입장! 똑똑 노크하니 늘씬한 언니가 웃으며 인사를 건네네요
입장해서 음료 한잔 마신후 바로 씻고 나왔습니다
능숙하게 리드를 해주시네요~ 약간 급하게 하다보니 쭈뼛쭈뼛했는데 린씨의 리드에 마음이
편해지네요 여자한테 리드당하는것도 나쁘지않군요 흠흠..
보통 업소에서 삼각애무받으면 좀 성의없이 느껴질때가많은데
다르더라구요~ 정성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삽입후에도 약간 뭐랄까 업소에서하는 딱딱한 반응이아니라
같이 즐기시는게 보이더라구요 정말 좋았습니다 마인도좋고 즐길줄 아시는분 찾으시면 추천드립니다!
자주 와서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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