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을 방문하기 위해서 며칠전부터 예약 전화을 했더니 실장님 복귀를 하는 언니가 있으니 그 언니를 보는것을 적극 추천하여 주셔서 달림 유혹을 잠시 접고 무조건 기다려봅니다. 그녀의 예명은 세나씨~!!
사실 세나씨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없어서 오래전에 올라왔던 후기를 참고할 수 밖에 없었으나 추천해주시는 이유가 있으니 아닥하고 기다렸다가 방문해 보았습니다.
방문일 알려주신 그녀의 집앞(?)에 노크를 살짝하니 기다렸다는듯이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그녀의 문이 열리면서 짠하고 그녀를 볼 수 있었네요. 첫눈에도 그녀는 꽤 늘씬한 레이싱걸 느낌이 강하고 외모 역시 실장님 추천해 줄 만한 와꾸입니다. 심쿵한 마음을 억누르기 힘든 만큼 입니다. 쇼파에 앉아 잠시 대화를 나누어보니 마인드도 참으로 좋습니다. 문을 왜 이렇게 빨리 열었느냐 물으니 밖에서 기다리는게 쪽팔리면 안될거 같다고...상대방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그녀의 마음 씀씀이에 감동 아닌 감동이 몰려옵니다.
샤워를 위해 와이셔츠를 푸니 그녀 역시 그녀가 입고있던 거창한것들을 하나씩 벗어 제끼는데 후광이 비취네요. 옷을 입었을땐 몰랐는데 가슴이 후덜덜~~ 라인이 매끈하니 참 좋습니다. 샤워 역시 꼼꼼히 씻어 주면서 농담도 하고 참으로 쫄깃 쫄깃함에 벌써부터 나의 거시기는 호강아닌 호강을 하네요.^^
그녀의 침대에 같이 누워서 가슴과 허벅지를 쓰담 쓰담하니 전해지는 그녀의 부드러움에 이미 정신이 없습니다. 깊은 키스를 나누면서 그녀의 한손에 넘치는 가슴을 쪼물딱 쪼물딱..내 가슴을 빨아주면서 아래로 향하는 그녀의 혀의 느낌. 이어지는 내 기둥을 빨아주면서 꼴릿한 신음소리가 전혀 가식적이지 않았습니다.
아찔함이 몰려오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엉덩이를 내쪽으로 돌려 난 그녀의 이쁜 꽃잎을 빨아 먹을 수 있도록 자세를 취해 주네요..핡핡~ 수줍게 숨어있는 클리를 찾아 살살 혀로 달래주니 반대편에서 내것을 좀더 꽉 쪼여 빨아주는데 하마터면 여기서 끝장을 낼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몰려옵니다.
장비 장착과 함께 여상으로 출발...천천히 내것에 자신의 꽃잎을 맞추어 진입하는 순간 터져주는 신음소리. 천천히 움직이는 그녀의 허리 바운스에 찌걱 찌걱함의 느낌. 그녀도 나의 느낌을 최대한 느끼려는듯이 점점더 빨라지는 허리의 움직임..
난 그녀에게서 공격권을 가져와 뒤치기 자세로 그녀의 풍만한 하트 엉덩이를 부여잡고 뒤에서 공격을 해봅니다. 늘씬한 키에 뒤에서 바라보는 그녀의 뒤태가 참으로 꼴릿합니다. 다시 정상위로 체위를 변경하고 쭉 뻗어있는 길다란 다리를 하늘로 향하게 하고 깊게 박아봅니다. 깊은 키스를 나누면서 점점더 난 그녀의 꽃잎속으로 내것을 힘껏 펌핑을 해봅니다. 온전히 그녀속의 따뜻함의 쾌감이 박음질을 하면 할수록 더 해오고 그럴수록 더욱 그녀의 얼굴이 야릇한 표정으로 바뀌면서 더 거칠어지는 신음소리.
그녀의 가슴을 빨아주면서 다시 눈이 마주치면 이어지는 키스. 이젠 난 멈추면 안되는 종착역으로 마지막 스퍼트를 내는 폭주기관차처럼 점점더 피스톤의 움직임을 빨리할 수 밖에 없는 극도의 쾌감에 못이겨서 나와 그녀는 서로의 신음을 토해내며 한방울도 남긴 없이 그녀의 조개속에 시원하게 내 질러 버렸습니다.
한참 동안 서로의 숨을 고르면서 폭 껴안고 있으면서 다시 이어지는 키스에 몽롱함이 몰려옵니다.
오로지 나도 그녀도 이 한시간은 서로 서로의 느낌대로 즐겼던 시간이였습니다.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그녀를 뒤로 한채 나오는데 손을 들어 안녕하는 그녀를 다시 보니 매끈한 몸매의 팔등신 레이싱걸을 따먹은듯한 생각이 듭니다.^^
처음부터 그녀와 난 대화의 코드가 너무나 잘 맞는걸까 대화를 나누면 나눌수록 대화만으로도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녀도 오늘 처음 만난 사람이 아닌듯 대화를 해주고 상대방에게 맞춰주려는 마음씨가 돋보이는 처자네요. 한눈에 그녀는 왠지 접근하기 힘들듯한 느낌이였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같이 서로 즐기려는 마인드 역시 굿이였습니다. 키가 나보다 더 훨친해서 69자세 잡는데 조금 서로 맞추어야 했고 쿨하게 이런 저런 체위를 자연스럽게 잡아주려고 모습도 너무 좋았습니다. 정상위에서 내것을 느끼는 아이컨텍 표정이 후기를 쓰는 지금도 생각이 나 고통을 수반하네요. 샤워실에서도 꼼꼼하게 닦아주는 그녀의 손길 참으로 므흣합니다 타투가 살짝 있긴한데 거부감은 없습니다. 아마도 난 다시 그녀를 재접견하기 위해 예약전화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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