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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크리스탈+4]아우라있는 분위기를 뿜뿜하는 그녀~

    업소명
    분당 아이오아이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달림이란 역시 꼴릴때 예약잡고 하는게 제맛같다... 그래서 예압녀들을 잘 못보기는 하지만... ㅡ.ㅡ 오늘도 이런저런 이유로 꿀꿀한 기분에 반주겸 소주한잔하고... 당연하다는듯 전화를 건다... 몇일전에 운좋게 예압녀를 한명본뒤 괜히 예압녀나 필견녀라고 불리는게 아니라는걸 느껴본나는... 긴 출근부를보고서 실장님께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솔직하게 필견녀들중 빈타임있는 언니있나 조용히 물어본다... 크리스탈을 보라며 실장님이 자신있게 추천을 해준다... 바로예약을하고... 시간이되어 입장... 음... 고급진 와꾸에 늘씬한 몸매... 쭉벋은 다리... 하얀피부를 가진 언니가 입가에 살짝 띄운 미소로 반겨준다... 모라해야하나... 예전 황수정느낌? 그런 아우라에 잠시 멍해진 나는 말 몇마디하다가 먼저 씻고오겠다며 후딱 씻으면서 정신을 차리고 나왔다... 보통 분위기를 리드하는편인데... 오늘은 아우라에 쌓인 이언니 조근조근하게 말하는데 이끌려 대화하다가... 자연스럽게 침대에서 비제이까지 이어지는데... 내 똘똘이가 주체를 못해서... 내가 해주겠다며..가볍게 역립을 하는데 똘똘이 사그라들질 않는다... 언니가 보더니 웃으면서 옷을 입혀주고... 정자세로 키스도 간간히 하면서 짧지만 매우강하게 하다가 언니의 낮은 신음에 무장해제되어 발사해버렸다... 한동안 침대에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시간이되어 다음에 또 보자며 굿바이키스받고 퇴실... 음... 몬가에 홀린듯 한시간이 후딱 가버렸다... 이유가 있겠는가... 다음 달림때 예약되면 무조건보리라... 다짐하며.... 오늘도 즐달~~~ 점수를 매기기보단 일단 보고 느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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