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세라를 처음 보고나서 꼭 지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주일 뒤 재접견하고 또 일주일이 지나서
세라를 또 보러 여군에 전화를 했습니다.
다행히 세라언니 출근하셨다 해서 바로 예약하고
시간맞춰서 여군으로 달려갔습니다.
달라붙는 검은색 홀복 원피스를 입고 반겨주는 세라언니
언제봐도 귀엽고 예쁘네요ㅎㅎ 자연산 가슴과 빵빵한 힙의
라인이 벗지 않아도 드러나는게 예술입니다.
쇼파에서 간단한 노가리 후 샤워하고 나와서
언니를 기다리는 시간은 정말 두근거립니다.
욕실에서 걸어나오는 세라언니의 몸은 보기만 해도
꼴리고 쿠퍼액 지릴정도네요ㅎㅎ
진한 키스 후 삼각애무를 받았습니다.
가끔씩 눈을 마주치며 요도를 혀로 공략해주는
스킬은 정말 최고네요ㅎㅎ 소프트한 애무지만
섹시한 눈빛이 더욱 흥분시키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삼각애무가 끝나고 세라언니의 쩌는 몸을 구석구석 탐닉
한 뒤 노콘옵션을 했기 때문에 바로 생으로 넣었습니다.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콘돔 낀거랑 안낀거랑 이렇게
차이나는 언니는 정말 처음이네요ㅋ 원래도 쪼였지만
노콘으로 박으니 그 따뜻함과 촉촉함이 배가되서
얼마 안했는데도 바로 갈 것 같아서 여상으로
자세 체인지 하고 가슴을 만지면서 밑에서 세라언니의
예쁜 얼굴을 감상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빨리
신호가 와서 정상위로 체인지하고 바로 강강강 달려서
세라언니와 아이컨택하며 질사옵션은 안했기 때문에
배위에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두번을 본 언니이지만 노콘옵션하고 보니 완전
새로웠습니다. 와꾸족 슬래머 몸매 보시는 분들께
세라언니 강추드리고 딱히 비추할게 없는 언니 입니다.
그리고 노콘옵션은 꼭 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ㅎㅎ
저는 이번에도 대만족 했구요 세라언니의 재접견률은
역시 100%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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