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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민지+2]언제나 편안한 그녀만의 매력에 빠져 버렸습니다.

    제휴 업소명
    부천 여군
    지역
    비강남
    지난 3월에 한번 접견한 민지씨가 다시 보고 싶어서 예약을 하니 친절하신 실장님~!! 잊지 않으시고 반갑게 전화 응대를 하십니다. 야간 실장님은 언제나 쎈스가 넘치시는듯...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알려주신 호수에 도착해서 노크를 하니 그녀의 문이 열리고 반갑게 맞아주는 민지씨~!! 그 동안의 일상사나 근황등을 서로 묻고 답하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버리네요. 그녀도 그동안 여러가지 일이 있었던듯 우린 그렇게 조잘 조잘 참새처럼 수다 삼매경에 빠져 버렸습니다. 한번 보았던 그녀지만 사실 편안함에 이상스럽게 또 보고 싶던 그녀였습니다. 오늘도 내손을 잡아 주고 내 얘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는 그녀가 고맙기까지 합니다. 이러면 또 시간 조절에 실패의 맛을 봐야하기에 우린 샤워를 해야 하지 않는지에 대해 일언반구 반대가 없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민지씨 앞에서 수건을 건네주면서 다른 수건으로 내 등의 물기를 정성스럽게 닦아주는데 참 여자친구처럼 느껴지고 기분 참 좋네요.^^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양해를 구하는 민지씨~!! 그녀 역시 샤워실에서 잠깐 씻는 동안 난 그녀의 침대에 누워서 그녀를 기다려 봅니다. 잠시 후 수줍은 듯 살짝 수건으로 상체를 가리고 내가 누워있는 곳으로 다가오는 민지씨를 보고 있자니 정말 여자친구처럼 느껴지는 쫄깃 쫄깃함에 두근 두근 엄청난 떨림~!! 내 옆에 바짝 다가온 그녀와 서로 눈이 마주치고 우린 그 순간부터 키스를 나누면서 그녀의 부드러운 가슴을 살살 만지니 푸근한 그녀가 온전히 느껴지네요.^^ 지난번 접견에서도 전혀 거부감이 없는 편안한 연애를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민지씨 아주 하드하진 않지만 상대방에 맞춰주는 세심함에 부담없는 달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그녀와의 만남은 항상 짧습니다. 한시간이 10분의 시간처럼 어느새 후딱 지나버리고 마네요. 너무 아쉽지만 다시 그녀와의 만남을 기약하면서 짧은 뽀뽀 한번 하고 이별을 해야 했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봐도 민지씨 같은 여자 친구 하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또 많이 드네요.^^ 샤워를 마치면 등에 물기를 정성스럽게 닦아주는 맘씨 착한 민지씨. 슬림하진 않지만 그만큼 포근함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녀의 프로필을 참조하시면 외모는 가늠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잘 들어주는 민지씨. 다시 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담에 또 맘에 힐링이 필요할때 난 다시 민지씨를 찾아 재접견 할것은 불을 보듯 뻔 할듯 합니다. 그녀를 점수화 하는것은 조금 애매한듯합니다만 궂이 점수를 준다면 100점 만점에 전 개인적으로 90점 이상을 드리고 싶고 또 재접은 두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마도 난 그녀가 출근부에 있는지의 여부를 항상 주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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