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후기 갑니다!
저 처럼 낮에 일하고 밤에 퇴근하는 친구들은 에이미씨 절대 못봅니다...
왜냐 에이미씨는 오전 조 매니저 거든요.
그전부터 에이미씨를 찾았지만 오전조 라고 하여 보지 못했는데..
당분간은 야간조로 나온다는 후기를 보고 달려옵니다.
아싸라비요!~~~~~
기회다 싶어 바로 예약했습니다.
드디어 에이미!!!!
한시간 반 남았는데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 ..
기대가 커서 그런지 시간 한시간이 하루 같았습니다..
드디어 시간이 흘러 약속장소로 가 에이미씨 방으로 향합니다.
똑똑똑! 드디어 에이미!! 콩닥콩닥 !
문이 열리고 !
와!~~ 콩닥콩닥콩닥콩닥 쿵쿵쿵쿵 쉴틈없이 뛰는 심장!
저를 보고 안녕하세요~ 하며 웃어주는 에이미를 보고
동생이 힘을 바짝 주네요..
아팠습니다 대화나누는 동안...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씻오 오께요.. 라고 얘기를 하고
얼른 씻으러 도망치듯 들어와 깨끗히 씻고 나왔습니다 ㅎ
오빠 나도 이제 씻으께요~~
네!~~
사실 좀 변태 같지만 에이미씨가 벗은 옷 냄새를 맡아 보고
침대 커버 이불 쇼파 베게 냄새를 한번씩 스캔했습니다.
냄새가 왤케 좋은지 맨날 빨래를 하시나 너무 좋네요 냄새;..
한번더 동생이 강해지네요...
강해진 동생을 감추려 엎드려서 숨기고 있었습니다.
그때 에이미씨가 나오고 ... 수건으로 살짝 가리고 나온 에이미씨를 본 내 동생은..
아파 견디지 못하고 앞으로 돌아 달라고 계속 화를 내네요..
앞으로 돌아 누워 화난 동생을 본 에이미씨가 오빠... 벌써 그러면 어떻게요..
창피해서 내가 증말...
그래도 자연스래 웃으며 대응 하니 에이미씨가 옆으로 와 동생을 쓰다듬어 주네요
동생을 쓰다듬는 에이미씨에 가슴이 너무 이뻐 살짝 손을 갖다 댈까 말까 고민하다가
살포시 갖다 대 봅니다..
너무 팅팅팅팅 탱탱탱탱 팅팅 탱탱 하네요 ㅎ
너무 좋았습니다 ..
잘 쓰다듬어 주던 에이미씨가 애무를 해주고 다들 아시는 기본 애무 ~
이쁜 누나가 해주니 기본적인 애무여도 느낌이 배가 되네요..
배로 좋았습니다 . .
cd를 장착후 여성상위로 올라오는 에이미씨
제가 쑥맥이라 그런지 에이미씨가 이뻐서 그런지 저는 아무 것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해주는데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 여성상위 몇분 하다가 사정했습니다..
너무너무 아쉽고 또또 보고싶네요..
앞으로 오전조로 돌아 가기전에 돈되는데로 볼겁니다.
한번 한번 볼때마다 더 나은 연애가 될수있게! 노력 해야겠다.
에이미씨 진짜 이쁘고 몸매 좋고 보댕쓰도 좁고 느낌 너무 좋고
너무 이뻐서 그냥 다 좋았습니다.
그냥 모든게 좋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