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ive]
태림이는요,
제가 너무나 아끼는 아이입니다.
어떻게 등장한지 몇 일 되지도 않은 뉴페이스 아이를 너무나 아낄 수 있냐구요..?
네, 맞아요.
한 가게에서 아주 오랫동안 봐 오던 지명아이에요.
그 동안 단 한 번도 가게를 옮기지 않았던 아이인데,
알고보니 예전 가게가 사정상 영업을 더 이상 하지 않게 되어서 이 곳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고 하네요.
부담느낄까 싶어 미리 얘기하지 못했다며,
미안하단 말과 함께 배시시 웃으며 저를 보자마자 꼭 안아주던 태림이의 진심을 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태림이는 그런 아이니까요.
어쩌면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었을지도 몰랐던 이 아이를 단 한 번의 촉으로 찾아낸 제 자신도 기특했구요,
다음부터 혹여나 자리 옮기게 되면 그때는 미리 꼭꼭 알려달라고 새끼손가락 단단히 걸자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알겠어요~”라고 고개 끄덕여 준 태림이에게도 너무 고마웠습니다.
알면 알수록 진주처럼 은은함이 비치는 이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몇 십 개의 문장과 몇 몇 단어의 표현으로 전달해내기에는 제가 가진 필력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언젠가는 꼭 소개해야 하는 것 이라면,
그 처음은 제가,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멋지게 열고 싶은 것이 이 아이를 진심으로 아끼는 지명으로서 드는 이기적인 욕심이기도 합니다.
- 아무것도 모른 채 일을 시작한 한 가게에서, 그 흔한 NF빨, 유명닉 후기빨 하나 없이도 누구나 인정하는 분당권 에이스 자리에 올라선 아이.
- 오랜 지명들이 곶감처럼 꼭꼭 숨겨놓고, 몰래 와선 한 번씩 두 번씩 조심스레 보고 가는 아이.
제가 오늘 소개하는 태림이는 바로 이런 아이입니다. ^^
[Face]
제가 좋아하는 민필. ^^
간혹 민필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들이
민필에서 느껴지는 '밋밋함'이 싫다는 건데,
태림이의 얼굴은 전혀 밋밋하지 않습니다.
일단 이목구비의 선이 뚜렷한 편에 속해서 세련된 오피스걸 느낌이 들구요,
특히나 눈끝에서 묘하게 흐르는 섹시필 때문에 오히려 첫 인상은 조금 쎄보일 수도 있습니다.
아래 이주연 씽크가 제법 있어요.
특히 얼굴형과 눈매 느낌이 아주 비슷합니다. ^^
이주연1.jpg
이주연2.jpg
이정도의 느낌이라면 개개인의 취향을 떠나서 누구에게나 예쁘다는 소리를 충분히 들을 수 있는 얼굴이지 않나요? ^^
현 경기권 +3급 중에서는 최상급이라고 제 닉을 걸고(비록 잡닉입니다만, ㅎㅎ) 단언합니다. ^^
[Body]
뽀얀 피부에 160중반의 작지않은 키.
타투 같은 것은 전혀 없구요,
순수 자연산 B+의 풍만한 가슴을 자랑합니다. ^^
몸매라인은 슬림매니아인 제 기준에서 냉정하게 말하자면 약슬림.
예전에는 두말 할 것도 없는 슬림이었는데, 요즘은 제가 처음 봤을 때 보다는 살이 조금 올랐습니다만,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슬래머의 요소를 갖춘 몸매는 태림이의 복장 컨셉인 란제리와 씨스루 가운을 소화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어 보이네요.
^^
[Talk & Love]
이 가게에 오기 전에 한 가게에서만 일을 하였던 아이구요,
그 가게에서도 하루의 대부분을 저와 같은 지명들로 채워온 아이입니다.
늘 새로운 것을 갈구하는 바람기 다분한 남자들을 지명으로 붙들어 놓을 수 있는 능력..!
그 무언가가 태림이에게는 있습니다. ^^
태림이는 조신하고 고급스럽습니다.
구사하는 단어선택과 목소리톤, 그리고 차분하면서도 밝은 톤을 내는 말투는 왠만한 수행비서 저리가라 할 정도로 조신하고 고급집니다.
프로필 보면 어디 비서네 뭐네 하는 아이들 많이들 보시지요?
실제로 만나보면 전혀 아니올시다 하는 아이들이 포장만 그럴 듯 하게 비서랍디다. ㅎ
(저라면 업소필에 그런 싼마이 성향을 가진 아이 절대 비서로 안쓰겠습니다. ㅎㅎ 거래처 사장님 뵙기 쪽팔려서 어디 같이 다니겠습니까? ^^;;) 쓰다보니 또 사족이네요. ㅎ
태림이를 예전부터 만나보신 분이시라면 절대 동의하실 듯.
생각부터가 남다른 아이며, 거짓과 위선이 아닌 진정성으로 다가오는 아이입니다.
다른 이를 배려하는 마음가짐 또한 너무 예쁘게 간직한 아이이기도 하구요,
시간을 함께 보내면 보낼수록 내면의 깊이가 느껴지는 아이입니다.
그러니 지난 로진이 잊혀질만 하면 또 생기고, 애써 잊혀질만 하면 또 꼬이고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저도 요즘 문득 드는 생각이 이미 나도 로진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문득 스멀거리며 올라오기도 합니다. ㅎ
저도 모르게 슬슬 로진의 경계를 왔다갔다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ㅋ
여하튼 긴장하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로진의 늪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 것이 이 아이의 어마어마한 매력입니다.
태림이와의 섹스는 진심으로 매번 광란의 장이 되어버립니다.
그 시간만큼은 서로가 진심으로 모든 것을 내던져 버리지요.
태림이는 두말 할 것도 없이 리얼 활어지요.
역립시 부르르 부르르 떨어대는 반응은 당연한 것이고,
활어라는 단어가 말해주듯 역립만으로도 절정으로 치고올라갑니다.
대체로 부드러운 섹스를 좋아하는 저이지만,
간혹 내키는 날에는 태림이와는 파워섹스를 나누게될 정도로 파트너의 잠재된 모습을 끌어내기도 하는 적극성을 가진 아이입니다.
오랜 지명이 되었다고 해서 대충대충 말로만 한 시간 어떻게 때울지 고민하는 것이 눈에 보이고,
섹스도 설렁설렁 편하게 하기를 바라는 것이 뻔히 눈에 보이는 아이들과는 질적으로 다른 아이입니다.
제가 이런 아이를 앞으로 또 만날 수 있을까요..?
진심으로 절.대. 자신 없습니다.
[Epilogue]
몰디브의 태림..★★★★☆
- 아무것도 모른 채 일을 시작한 한 가게에서, 그 흔한 NF빨, 유명닉 후기빨 하나 없이도 누구나 인정하는 분당권 에이스 자리에 올라선 아이.
- 오랜 지명들이 곶감처럼 꼭꼭 숨겨놓고, 몰래 와선 한 번씩 두 번씩 조심스레 보고 가는 아이.
저 두 문장만으로도 태림이에 대한 간략한 소개는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몰디브 사장님께서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듯 하네요.ㅋ
(경기권 다른 오피 사장님들이 몰디브 사장님을 매우 배아파합니다.ㅋㅋ)
"자랑하고픈 아이 but 혼자만 간직하고픈 그런 이야기"
후기를 완성한 지금 이 순간에도 이 후기를 올릴지 말지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네요.
만약 제가 후기를 올리게 된다면, 하나마나한 유치찬란 뽕짝인 아무 의미없는 말이지만,
만약 이 후기를 보신 후에 태림이를 보시게 된다면, 후기 얘기는 하지 마시고, 꼭 많이 아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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