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아우들 친구들~?
이번에도 오랜만에 잘다니지 않던 오피를 또 찾게되네
그동안 너무 바쁘고 고달픈 일상을 보내와서....
연애도 못하고있는 나에겐...
언제나 업소는 나의 활력소가 되어주는거같아....
ㅎㅎ 민망하네...
가끔 오피를 보긴하는데 못보던 업소이름이 보여서
전화를 걸어보니 이름이 바뀐거라구 설명해주시더라구..
예전에 마피아...? 라고 하던데 나는
오피를 잘안다니니깐 몰랐으니 ㅎㅎ
나는 굉장히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라 실장님께 물어보니
딱 엔젤언니 바로 강력추천 해주신다면서
마음에 안들면 그냥 나와도된다는 말에.....무슨자신감일까..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예약을하고 주소를 찾아갔어~
근데 참 익숙한건물 ㅎㅎ
밖에 엄청더운데....30분빨리 도착해서
담배피면서 어슬렁어슬렁 한 20분기다렸나...
빨리준비가 됬다고 바로 올라가도 된다는 말에
올레~! 를 외치며 바로 알려주신 호수로가 노크를......
노크만하면 내심장은 멈추지가 않아 설렘반 걱정반?
문을열어 주는데 길다란 팔다리와 볼륨있고
섹끼좔좔흐르는 여인...
내앞에 취향저격...빠른발걸음으로 들어가
일단 앉아서 인사를 나누는데 목소리는...
왜 또 심쿵하게 귀여운건지...
더웠지만 남자답게 냉수를 들이키고 엔젤언니가
손을 잡아주며...많이 기다렸냐고...
내손을 스담스담하며 애교스럽게 말을 건네는데...
여기선 이미...카디악 어레스트 상태....
이런여자친구...있으면 모든것을 바치리...
그렇게 즐거운 대화를 마치고 샤워를하러 들어가니~
우리 귀요미 엔젤언니가 들어와 샤워섭스를 ㅎㅎ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이미....
나는 이때부터 모든걸 포기했어....
그래도 나는 침대위에서 전세역전을 할수있으리라
생각하며 물기를 닦아내고 냉수를 한잔더 들이키고...
침대에 누우니 애무를 시작하는데.....
엔젤언니 물건이네 물건이에요
그렇게 애무를 받았으니 나도 돌려줘야겠다는 생각에
69자세로 역립 물이 마구 흐른다......
몸도 들썩이고 완전 그냥 동해에서 막잡아올린 참치네 참치야
그렇게 애무를 받다 더 지체되면
시간이 부족할지모른다는 압박감에
ㅋ을 장착후 천천히 삽입....아가는 소중하니깐
와 근데 엔젤언니 섹반응이 베뤼 나이스하더라.....
어찌 저리도 잘느낄까... 쪼임도 너무 좋아
그렇게 자세를 바꿔가며 계속 사정없이 펌프질.....
하 너무 흥분된다 엔젤언니 진짜 액이....넘쳐 흐르는거 같아
그렇게 마무리는 정상위로 양다리를 들어올리고
펌프질하며 시원하게 사정하고나니....
엔젤언니가 자기 너무흥분 했었다며.....
내가 다가가자 안아주며 키스를 해주는데....
한시간 연장이요...하고싶지만
이렇게 두번하면 카디악 어레스트상태로
집에 못갈거같아 아쉽더라고
그래서 빠르게 마무리하고 나와버렸지
진상도 잘받아줄거 같은 엔젤언니지만
진상부릴 형 아우들은 엔젤언니를 찾지말아 주십사....
난 엔젤언니 오래보고싶다
우리 엔젤언니 많이 아껴주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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