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화장끼 전혀없는 완전 쌩얼...
민삘의 작은 얼굴~~긴 생머리...
강아지상의 큰눈~
귀엽고 깜찍한~ 밝은 표정에 매력적인 얼굴입니다~
+3에서도 상급의 외모입니다~
나이는 24~25살 정도로 보입니다^^
♥몸매♥
프로필 : 167cm , 48kg , A+컵
제가 볼때...
옆에서보니~ 167cm 보다는 살짝 커보이구요~
가슴은 꽉찬 A+ 컵이지만~자연산이라 촉감좋구~
피부도 부들부들 합니다^^
슬림한 몸매에 골반과 엉덩이는 빵빵해서 떡감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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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일단 입장부터 생글생글 환하게 웃어주면서~
대화를 잘 풀어가는 아이구요~
오피에서 일해 본 경험이 짧고 좀오래 쉬다가 나온 아이여서~
중간중간 부끄러워하는 아주 귀염 귀염한 모습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뭔가를 더 해주고 싶어하는~~
해달라고 하는것 또한 다들어주는 아주 훌륭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퇴실전 대화에서 알게 된 내용이지만~~~
설아는 예전에 잠깐 오피에서 일할때도 지명들이 꾸준히 찾아주던 아이라고 합니다^^)
♥오늘의 서비스 & 플레이♥
실장님이 설아가 얼굴도 몸매도 좋아보인다는...얘기에 살짝 기대를 하면서 입장해봅니다^^
문을여니~~
동그랗고 큰 눈을 가진아이가~환한 웃을을 지으며 반겨주네요~
서로 인사를 하고 저먼저 쇼파에 앉고 대화를 해나가는데~
잠깐동안 설아는 분주합니다~
오늘 첫출근해서 첫타임이다보니 아직 핸드폰 머리핀..등등..
이것거젓 펼쳐놓은것들을 정리하느라~~
연신 죄송하다고~~
시작부터 아주 귀여워 죽겠네요^^
잠깐의 정리를 마치고~대화를 이어나가는데
한참을 쉬다가 일을 시작하는 첫날...첫타임이라 긴장이 좀 된다고하네요~
빠르게 스킨쉽을 해나가며 설아의 긴장을 풀어줘 봅니다~
(사실 좀 예쁘고 몸매가 좋아보여서 더듬더듬 했습니다^^)
대화 도중 캐치했던~~~
일을 쉰지도 오래됐구~관계를 안한지도 오래 되었다는~~
설아의 침대 반응이 너무 궁금해서 참을수가 없죠 ㅠㅠ
바로 씻자고 하며 설아를 벗겨줍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제 손에 몸을 맡기는 설아가 얼마나 예뻐보이던지~
설아부터 다 벗기고 저도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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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로 들어가니~ 설아가 물온도를 맞춰주며~
부드럽게 저를 닦아주네요~~
물론~
저는 설아를 더듬더듬 하고 있는데 설아는.......
벌써부터~음~~~하며 약한 신음과 함께 느껴주네요^^
설아의 반응에 벌써 풀발기 되니~
부끄러운 듯 설아는 고개를 살짝 돌리고 물을 뿌려주지만~
한 손은 계속 저의 주니어를 핸플을 해주고 있네요^^
벌떡 : 설아야~뭐야??
설아 : 오빠 왜??
벌떡 : 부끄러운 표정으로 고개는 돌리고 손은 바쁘네??
설아 : 아잉~(살짝 안기며..)
사실...남자꺼 되게 오랜만에 보는건데...오빠꺼는 좀 커보이기도 하고...
나도 모르게 자꾸 손이가네...
벌떡 : 안되겠다~빨리 나가자!!!
(여기서 잠깐 거짓말을 했습니다 ㅠㅠ)
나도 한동안 금욕 생활을 해서 하고싶어 미치겠어!!!
둘다 후다닥 물기를 닦는둥 마는둥~~
침대까지 못가고 설아를 쇼파에 눕히고 키스를 시작으로 역립을 했습니다~
가슴부터 살짝살짝~흐느끼는 소리~~
큰가슴은 아니지만 부드럽고 촉감이 상당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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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허벅지를 지나..소증이로 다가가보니~
설아는 얇고 많지 않은 털을 가지고 있네요~~
빨기좋은 모양의 소중이를 잠깐 지켜보고 있으니...
설아가 달아오른 상태여서...저를 촉촉한 눈으로 바라보며~
설아 : 오빠..내꺼...빨아줘...
이런 드립을 듣고 참을 수 없죠^^
설아 : 음...으..윽...헉...오빠...좋아....더...
하며 다리와 몸을 부르르~~떨더니 추욱 처지네요~
오랜만이라더니~몸이 엄청 민감합니다^^
짧은 역립에 벌써...
위로 올라가 살짝 키스 후 침대로 가려했는데...
설아가 저를 눕히고 가슴부터 애무해줍니다~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면서...아이컨텍...
밑으로 내려가 저의 주니어를 머리부터 핧으며...혀를 이용한 비제이를 해줍니다~
자세가 불편했는지 저를 쇼파 앞에 세우고~
설아는 쇼파에 자세를 잡고....
조금 빠른속도로 저의 주니어를 맛잇게 먹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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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를 이끌고 침대로 가니 설아가 누워서 다리를 살짝 벌려 주는데...
설아의 이쁜 소중이를 보니 한번 더 빨고 싶어지더라구요~
밑으로 내려가 설아의 소중이를 후르륵~~~쩝쩝...
어떻해...어떻해...좋아..오빠...
또 한번의 부르르...떨림과 함께...
설아 : 오빠..나 죽일려고 그러지...
빨리 넣어줘...오빠꺼 느끼고 싶어....
가지고간 얇은 장갑을 설아에게 입혀달라고 주니...
설아 : 뭐야 오빠 ??
거봐...선수였네...선수였어~~
하며 장갑을 입혀주네요^^
귀엽게 째려보는 설아를 보며~
정상위로 부드럽게 들어가 보는데....
입구부터 꽈악~조여오는 느낌이 엄청납니다...
중간정도 들어갔는데 벌써 설아의 질벽이 느껴지구요...
(설아는 좀 질이 조금 짧은편이네요~
대물분들은 강하게 하면 안되요^^)
으흑~윽..헙..헙..오빠...좋아..좋아...어떻해를 연발하는데...
측위로 돌려 조금 더 깊게 삽입하니...
헙...헙...윽...
표정을 보니 아파하는거 같지않고 느끼는 듯 해보여서~
빠르게 펌핑하다가~
후배위로 전환...
헉 ㅠㅠ
빠르게 움직일수가 없네요...
엄청난 조임과...설아의 질이 저의 주니어와 함께 움직여주는 느낌에..
갑자기 엄청난 사정감이 몰려옵니다...
설아는 커지는 신음과 함께 더욱 좋아하는데...
이대로 사정하고 싶지 않아서 설아에게 위에서 해달라고 얘기했습니다~
빨갛게 상기된 표정의 설아가 위로 올라오며 가볍게 키스를해준뒤
앞뒤로 비벼주고 얕게 펌핑을 해줍니다...
여상에서 포인트가 잡힌거지...그대로 저에게 안기며...
몸을 부들부들 떠네요...
잠시 키스 후 나도 쌀꺼같아 하니 설아가 그대로 빼지않고 뒤로 돌아서
돌아앉은 자세로 펌핑을 해줍니다...
질벽에 긁히는 느낌을 받으며 사정감이 몰려와...
설아의 엉덩이 움직임을 빠르게 해주기위해 제 손으로 설아의 엉덩이를
위 아래로 흔들며...펑핌을 시키면서..윽....하며 사정을 했습니다^^
잠시 후 설아가 주니어 빠지지 않게 조심하며 앞으로 돌아 그대로 저를 앉아주네요~
살짝살짝 키스 후 같이 샤워를 하러 드러가서 서로를 씻겨주고 나왔습니다~
설아 : 아~ 퇴근하고 싶다~ 벌서 힘이 하나도 없어^^
벌떡 : 미안해~너무 기분 좋아서~내가 좀 힘들게 했지?
설아 : 아냐~ 너무 좋았어~
근데...오빠는 나한테 거짓말 했으니까!!!
다음에 꼭 다시와!!!
벌떡 : 내가 뭘??
설아 : 한동안 금욕생활 했다며!!!
그런 사람이 지갑에 사xx(CD)를 가지고 다니냐???
얼마나 자주 다니면 그런걸 가지고 다녀!!!
암튼 다음에 꼭 와!!!
벌떡 : (포옹하며...)알겠어~~다음에 꼭 보러올게^^
하며~웃으며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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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한마디로 표현하면...
헤어졌던...예전 애인을 만나...서로의 몸을 탐하고 나온 느낌???
너무나 편하고 익숙한 느낌으로 받아주는 설아....
매일은 아니지만....꾸준하고...오랫동안 설아를 찾을거 같은 느낌입니다~^^
큰키에 슬림한 몸매...
쪼임과 떡감이 너무 좋았던...
작은 얼굴에 초롱초롱한 큰 눈을 가진 ...
마인드까지 좋은 아이입니다^^
육덕족,슴가족 빼고 나머지 분들은 혹시나 하는 걱정없이 편하게 보세요^^
즐달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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