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신을 접하여 업소부를 보던중.. 새로운 업소를 탐색해봤습니다.
-얼굴 : 민삘의 새하얀 얼굴, 볼매형 참한얼굴~
-몸매 : 호리호리한 몸매와 선명한 뒷태라인, B~B+컵의 약간 중력의영향을 받아 빨기좋게 야한 큰꼭지를가진 가슴..
-마인드 : 호실을들어가 문을 두드리니 참한여자상의 채아가 맞아줍니다 ^^ 이친구 처음보는사람일텐데도
밝고 여자여자한 목소리로 "밖에덥죠 오빠~ 어서들어오세요~"라며 안내해주네요~ 카페라떼와 아메리카노를 사들고
어떤걸 먹을거냐 물어보니 고민하더니 카페라떼를 선택하는모습이 귀엽습니다. 소파에서 도란도란 얘기하는데
키방에서 넘어온 처자로군요, 워낙 조용하고 순수한 아이라 이야기자체를 리드하는분들은 즐겁게
이야기할수있을것같습 니다~ 그만큼 때묻지않은 성격으로보였습니다. 본게임에 들어가기전에 샤워를하러 가는데, 옆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제가 닦아드릴게요.." 라고 조그맣게말하는데 저는 혼자씻는편이라 괜찮다고 말하며 돌려보냈습니다~
간단하게 양치및 샤워를마치고 나오고 채아와 바톤터치~ 이후 씻고나오는 모습에 제 동생도 바로반응하네요~
동생을 애무해주는데 본능으로 아는건지... 꼴리게 잘빨아줍니다... 견디다가 그만그만을외치고 공수교대..
69자세던, 취해달라는 애무자세를 "으응~ 이렇게?" 라며 귀엽게 다허락해줍니다..
이녀석.. 키스부터 천천히 아래로내려가는데 꼭지에서한번 "흐윽..~" 꽃잎에서 "흐윽..~" 가식적이지않은 반응이
엄청나게 꼴립니다.. 수풀은 적당히나있고요.. 집중적으로 클리와 꽃잎을 애무하는데 .. 빨기좋다고해야할지..
꽃잎이 생각보다 크군요..(개취로 엄청꼴렸습니다.) 한참동안 물고빨다보니 샘물이 퐁퐁 솟습니다..
안되겠다싶어서 본게임에 진입하는데 꾸욱꾸욱하는 조임이 상당합니다.. 정자세로 시작해서 폭풍 운동이후
후배위로 돌린뒤 동생을 꼽아넣는데.. 조임과더불어 가식없는음성들이 야동과 오버랩되며 너무 좋았습니다..
추가로 찔러줄때마다 가버리는지 몇분주기로 조임의 강약조절이 엄청난... 명기입니다.
다시 정자세로바꿔 3차전 시작이후 시원하게 발싸.. 같이가버렸네요~
몇번갔냐고 물어보니 부끄럽게 3번이라고 말합니다... 아 너무 참한여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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