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헤븐에 전화드리니 오늘 희진씨 보시라고
실장님 추천하시네요.
오늘 사실은 희진이 보고싶어서 전화드렸는데..ㅎ
늦은밤이라 차량 통행이 없어서 금방 도착했어요
시간보다 조금일찍 도착했다고 연락드리고
바로 접선장소로 갔네요
오~ 네가 희진이구나
옆집 여동생같이 생긴 느낌좋은 인상과
물 오를때로 오른 C컵의 젖가슴이 훅 들어오네요
일단 시원한 물 한잔과 담배 타임 좀 즐기고
샤워하러갔지요
슬림가운을 벗은 희진이의 몸매를 보니
아주 떡감이 좋은 몸매를 가졌네요
샤워 bj만 있어으면 금상첨화인데..
침대씬에서는 굿 이더군요
bj도 부드럽고 야하게 빨아주는 모습을 보니
흐믓하더군요
섹스를 지데로 즐길줄 아는 희진이네요
많이 느끼고 딥키스도 좋아라하고 빼는거 없이
상대방을 베려해줄 아는 마음착한 아이입니다.
마인드도 좋은데 이런 쪼임끼지 좋으니
너~~ 쩡말 날 미치게하는구나.ㅎㅎ
오늘 정말 희진이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황홀하게 보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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