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맥심
아가씨 예명 : 미키
근한달정도만에 미키씨를 보러갔습니다
왤케 오랜만에 왔냐고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얼굴이 안좋아보이길래 무슨일있냐고 아프냐했더니
전날에 속이좀 안좋아서 그렇다구 지금은 괜찮다고
하다군요
담배하나 같이피고 샤워하는데 구석구석 잘씻겨주고
샤워실 비제이는 여전히 좋더라구요
다씻고나와서 삼각애무와 치골 무릎까지 먼저 받고
저도 역립해줬습니다
살짝죽은탓에 다시 비제이로 살려내고
여상으로 먼저시작하는데 위에서 내려다보는
그 야한눈빛은 여전하더군요
오랜만이라 몇분안돼서 잠깐만을 외치고
정상위로 바꿔서 얼굴보며하다
후배위로 마무리했네요
섹스킬과 신음소리는 여전히 남자를 너무나도
잘홀려서 좋았습니다
후배위 그쪼임은 언제해도 미칠듯이 좋더라구요
담에 또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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