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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이름도 정하지않은 엔에프 ㅎㅎ 서라?

    제휴 업소명
    일산 오디션
    지역
    비강남
    때는 불금,,이른 저녁부터 잡아두었던 약속이,,깨져버린다, 피곤할까,,항상 해오던 달림을 간만에 쉬는날이건만,,시간이 비는탓에,, 떠오르는 여자생각,, 이쁜 여자를 안을 생각에,,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결정한 일산의 신규업장 오디션,, 별 고민없이 바로 알리로 잡아준 예약,, 엔에프 추천이왔길래 아직 이름도 정하지 않은 엔애프를 보러 일산으로 직행! 성숙한 느낌,,오밀조밀하게 잘 자리잡은 섹삘의 외모,, 분위기 자체도,,사람을 당기는 무언가 있었던 알리,, 확실히 내게는 안성맞춤인 그녀덕에,,생각지도 않게 즐거웠던 달림,, 그녀를 만나던 금요일밤,,그때로 돌아가보자,, 엔에프의의 준비가 다 끝남을 알리는 실장님의 콜에,,그녀가 있는 방으로 가본다,, 문이 열리고,,잠깐 몇초의 시간동안,,그녀의 모습 전체를 담고싶은 내 눈동자,, 빠르게 굴러가며 그녀의 대한 느낌을 내 머리로 전달한다,, 쇼파에 앉아 한층더 그녀를 알아가기 위해 말을 건네는 나,, 얼굴 자체가 섹시하게 입체감이 느껴지는 언니,, 눈이 번쩍 뜨일정도로 마음에 드는 얼굴,,그녀의 매력적인 얼굴표정,, 얼굴에 정신이 팔려 있다보니,,몸매에 대한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진건 사실이지만,, 눈을 내려,,그녀의 몸매를 바라보니,,몸에 달라붙는 일체형 원피스라 그런지, 글래머스타일은 아니지만 슬림한 체형이었다 시간도 어느정도 흘렀겠다,,이쯤에서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건 말도 안되는 일,, 자리에서 일어나,,옷을 벗고 얼마남지 않은 시간의 촉박함에 쫓기어,,후다닥 씻어내리고 나온다,, 침대로 다가간다,, 요를 들어,,나또한 침대로 안착하는 순간,, 바라본 그녀의 몸,, 작지만 봉긋한가슴,,부드러운 살결이 눈앞에 펼쳐진다,, 난 손을 들어,,그녀의 몸을 어루만지며 키스로 돌입한다,, 어느덧,,내 혀가 닿은곳은,,그녀의 은밀함,, 이미,,젖어오는 그녀의 터럭이 존재하지 않는 깔끔한 그 사이로 난 세차게 밀어넣는다,, 나 마음에 불을 더 당기는 알리의 느낌,, 평소보다 단단해지고,,날렵하게 들이치는 리드미컬한 내 허리놀림,, 고조되는 분위기,,점차 격해지며,,거칠어지는 숨소리,, 밀폐된 공간의 남녀둘,,, 어두운 방안,,무너져버린 우리둘의 몸 매니져를 보는 순간,,너무 맘에 들어서 섹시하다,,이쁘다,,이쁘다 라는 말을 했던걸 보면,,뭐 영계의 풋풋함을 고려한다면 패스,, 가성비최고의 오디션 오늘도 즐달하고 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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