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이 생각나 오늘도 전화를 한다. 오늘은 가게에서 적극 추천해주는 선녀를 예약한다.
딱히 할일이 없어서 집에서 저녘을 먹은뒤 시간맞춰서 입장.
늘 그렇지만 나에게는 이시간이 달림하는 시간 못지않게 설레임을 주는 순간이다.
보통은 첫 마주침에서 많은게 전달된다. 이친구 정말 슬림하고 어림어림한데다가 이쁘기까지하다.
그리고 살짝 당황해하는 모습이 나에게는 더욱 설레임으로 다가온다.
맘속으로 쾌제를 부르며 즐거운 마음으로 대화를 나눈다.
좀 어색하지만 잘 마춰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더욱 이쁘기만하다.
일단씻고와서 대화를 이어가다가 자연스레 키스부터 시작 스킨쉽을 하다가 침대로 이동.
내가 먼저 리드해서 애무를 시작한다.
가슴부터 아랫쪽으로 천천히 이동하며 떨림을 즐긴다. 음 근데 이친구 기대않했는데 비제이스킬도 곧잘한다... ㅎㅎ
얼굴을 보며 정자세로 하다가 자세바꾸기 실패 ㅜㅜ 빨리 발사해버렸따...
귀욤귀욤 어리고 이쁜 얼굴에 몸매까지 슬림한데 떨림까지...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다...
하지만 매우 만족 즐달이었다...이런 마춤형 서비스를 해주시다니 오늘 추천받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든다.
시간이 짧다는 아쉬움을 품고 무조건 재접견을 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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