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실장님은 목소리도 점잖은데
성격도 참하신거 같네요
혹시 맘에 안들까봐 예약할 때 그분이 좀 살집이 잇으시다
차라리 +3 언니로 보시는게 어떠냐? 는 등
너무 솔직한거 아니에요
그래도 제 경험에는 이상하게
+2 언니분들 중에서 정말 대박인 분들은 많이 만났던 관계로
왠지 은근히 +2분들이 더 기대가 되는
와꾸 느낌이나 성격도 +2 언니들이 더 좋았던거 같네요
예빈 언니는 글램과 육덕 사이인데
글램스타일 좋아하는 저로서는 마다할 이유가 없는
괜찬은 분이네요
샤워도 함께 해주고 애무도 느낌있게 잘해주시고
처음에 대화가 잘통해서 서로 기분이 좋았는데
속궁합도 잘 맞어야 하는데 하면서
은근 기대와 걱정을 함께 해주는
오우 형식적이지 않은 언행이 왠지 더 기분을 업 시켜서 그런지
본게임에서도 충분히 만족하겠더군요
사실 살집이 좀 있어서 좀 투박해 보일 수 있지만
이 분 허리 곡선이 정석으로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몸매가 매력적이에요
가슴에 탄력이 좀 약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후배위에서 자세가 잘나오는 그런 분 ㅎㅎ
경험은 많아 보이는데
왠지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어서 맘 편히 볼 수 있는 그런 상대인듯
미모가 평범한 듯 하면서도 매력적이라 지명이 제법 있을거 같은데
출근 시 시간 맞으면 다시 보아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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