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동이 서식지인 나로선 우연찮게 서현역에 볼일이 생기다보니 새로운 지역에 호기심과 경험해보자했던
마음이 발동했다 그래서 보게된 언니인데 서론 생략하고 본론만 들어가겠다.
일단 첫방문인 업소이며 인증절차를 거치고 야간에 그나마 nf라하여 그녀를 어필하는 가게측 안내문을 읽어보았는데...
ace영입이란 문구는 나에게 선택의 신뢰감을 주게되었다.
건물자체가 미로찾기식의 구조라 그녀의 방까지 가는데 신기함을 느꼈으나...
문이열리자...내안에 꽃힌건 "아....오기잘했구나" 였다.
첫만남에 언니의 표정과 응대자세에 향후 시간에대한 가치평가가 될정도의 경지에 올라온 나로선...
태림언니는 즐달이 예상되었고 결국 즐달을 하게되었으니...
일단 와꾸몸매는 +3급에 걸맞는 급이였으며 무엇보다 +4급이상의 초강력 마인드를 갖추고있다는점
기계적이거나 형식적인 쉽게 일하려는 언니들 또한 많지만 ace급이라 불리우는 언니들은 그언니들에게 없는건
바로 마인드이다. 얼만큼 받아주느냐 얼만큼 손님에게 최선을 다하느냐 이마음이 느껴지는 부류들이 있다면
그건 바로 ace라 불리우며 태림이는 이과에 속하더라 이걸 공감할수있는 위치에선 나로선 칭찬을 안할수밖에없더라
언니자체가 마인드가 워낙 뛰어난데 연애자체를 즐기고자하는 타고난 신체를 갖고있기때문에
소울붕이 가능했으며 여자친구가 있다면 이런느낌이겠구나 하는 정신적인 만족과 육체적인 욕망해소의 격의차이를
느끼게되었다
대략 여기서 3류 생각없는 사장 실장들이 운영하는 업소는 허위포장이 대부분이였지만
경험해보니 언니스팩에대해선 객관적을 명시를 하는점도 인상적이라는부분을 여기에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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