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직장동료와 한기분 풀겸
술도 마시고 이야기를 하던도중 스트레스 풀거에
업소를 찾다 놀이터에 연락을 하여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방문을 통하여 입장을 하게 되었고
거기서 만나뵙게 된 매니져는 현지매니져엿습니다.
처음입장과 동시에 외모에 홀딱 반해버렸고
일단 들어가 앉게되어 담배를 피면서 이야기를하는데
이야기도 곧잘 말을 잘 이어 나가더라구요.
그러던 시간이 흘러갈수록 아깝고 아쉽기도 하기도했지만.
진행을 하였습니다 화장실에 가서 샤워서비스를 받고
나와 애무서비스 받고! 연애를 시작하는데
섹기가 좋더라구요^^ 소리도 맛깔나게 내면서와 같이
테크닉으로 사람을 죽여놓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상위로 올라가서 저만의 테크닉으로 보여주는데
현지씨도 만족을 하더니 더해달라고 하더군요.
역시 나이가 들면서 테크닉만은 자신있게 살아온저에게
만족스러운 연애였고 시원하게발사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도 또 뵈야겠고 미모가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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