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그냥 걸었습니다(전화를...) 달리기위해
원하는 매니져는 마감이고 소연이라는 매니져를 추천받아 접견 예약...
현관문이 열리고 웃으면서 반겨주는 그녀 입을 막으며 쉿~
문을 닫고 첫인사를 하는 그녀 "오빠 비 많이와" 젓었네...
장소가 그래서 그런가 젓었냐는 그 말이 참... 응? 호오 기분이...
안자서 담배피우며 대화를 하는데...사투리가... 너무 귀엽네여
사투리 쓰는 여자 진짜 너무 귀여운듯 ㅠㅠ 깨물어 주고 싶어
대화를 나누다 싯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그녀가 싯고 나오는 모습을 봤습니다.
가슴은 적당한 B컵 정도에 키는 160 정도 될라나 허리는 작은 S 괸찬은 몸매를 가지고 있드라구여
어깨도 좁아서 폼안에 쏙들어오는 체력을 가졋고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 하는 몸매를 가지고 있더군요
침대위 연애도 나뿌지 안앗고 다음에 다시 한번 접견해봐야겠네여
대화에 너무 열을올리다 시간이 얼마안남아서 서둘려서 했더니 ... 다음에는 진짜 제대로 한번더
느겨보고 싶은 매니져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