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에 볼 일이 예정되어 있어서 판교오피 사정의민족을 가 보려고 생각하다가 일을 마치
고 전화를 드렸더니 오라고 하여 주소를 찍어 달라고 했더니 찍어 주어서 주소로 도착했더니 호
수를 가르쳐 주고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도착하여 벨을 눌렀더니 대답이 없어 다시 벨을 누르니 예쁜 매니저가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내가 도착하고 쇼파에 앉았는데 또 벨을 누르는 소리가 나니 매니저가 놀랬고 긴장하는 것 같았
고 가만히 5분이 기다리자고 하며 실장님에게 누가 벨을 눌렀다고 전화를 하였고 실장님이 알아
보고 전화 준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별 일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매니저가 뭘 마시고 싶으냐고 하여 뭐가 있느냐 그랬더니 커피하고 옥수수 수염차가 있
다고 하여 옥수수 수염차를 마시고 싶다고 했더니 옥수수 수염차를 주어 목이 말랐는데 잘 마셨습
니다. 그리고 좀 대화를 좀 하여 예명을 물었더니 헤리라고 했습니다. 키를 물으니 167cm라고
했습니다. 나이를 물으니 좀 많다고 하여 스물 일곱 살 쯤 되냐 그러니 대략 그렇다고 했습니다.
몸무게는 안 물어봤고 가슴이 A컵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혜리는 프로필에 나와 있지 않는 매니저입니다. 그리고 예쁘고 몸매도 좋고 강남 쪽에 가도 뒤
지지 않을 매니저였습니다. 매니저가 실장님과 통화하더니 이제 씻으러 가라고 하더니 자기도
벗고 따라왔고 사워 서비스를 해 주었습니다. 본래 오피는 사워 서비스는 없는데 혜리는 해 주
니 참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씻고 나와 수건으로 닦고 있으니 혜리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큰 수건을 깔고 그 다음에
작은 수건을 깔고 누우라고 하여 누웠더니 오른쪽 가슴을 애무하더니 왼쪽을 애무해 주었고
그리고 고환 쪽으로 내려가 애무하더니 고추를 애무하길레 혜리 소중이를 빨고 싶다고 했더니
69 자세를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맛있게 빨아 먹었습니다. 그 다음에 혜리가 CD를 장착하더니
등을 내 쪽으로 하고 여상위를 하길레 내가 일어나 혜리의 가슴을 만지는데 참 좋았습니다.
그 다음에 나에게 올라가라고 하여 올라가서 합체하며 키스를 하니 받아주네요. 그리고 가슴
을 애무하며 피스톤을 하며 키스도 하고 끌어앉기도 하고 세차게 피스톤을 하다가 사정을 했습
니다. 사정을 하고 한참 혜리를 앉고 있다가 고추를 빼니 CD를 빼면서 그냥 누워 있으라고 하
며 맛사지를 해 주겠다고 합니다. 좀 기다렸더니 엎드리라고 하더니 올라가서 뒷쪽을 맛사지
해 주는데 꽤 잘 하네요. 그리고 바로 누우라고 하더니 앞판을 맛사지 하는데 앞쪽 잘 했습니다.
혜리와 대화를 하며 맛사지를 받고 있는데 실장님으로부터 전화가 오니 가서 씻자고 하네요.
사워실에 가서 사워를 하는데 키스를 했으니 가글을 하라고 가글 액을 건네 주네요. 그래서
가글을 하고 씻고 나와 몸을 닦고 옷을 입고 있었는데 혜리도 나와서 옷을 입는데 몸매가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혜리와 포옹하고 나오면서 주차권을 어떻게 하느냐 그랬더니 실장님에게
전화해 보라고 하여 나오면서 전화를 드렸더니 다시 올라가서 매니저에게 받아 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올라가 벨을 눌렸더니 메니저가 나와 2시간 짜리 주차권을 주었습니다. 결국은
혜리를 또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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