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똑똑똑
노크하자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줌 ㅎㅎ
와우 생각보다 이쁘다!!
그리 큰 기대는 안했건만
이거 괜찮다는 생각이 머릴 스쳐감
일반적인 루트 대로 물을 한잔 마시고
담배를 한대 피워 본다
같이 한대 빤다
이쁘지만 거칠 것 없는 동네 노는 언니 느낌이 팍
몸에 무슨 타월을 두르고 있다
왜?
일단 묻진 않았음
한 10분정도 서로의 관심사를 이야기 했는데
말을 잘 하는 편이라 어색함이 전혀 없었음
오빠 이제 씻을까?
'이건 같이 씻자는 의미겠지'
그제서야 물었다
타월은 왜 두르고 있어?
"아 옷입는 것 귀찮아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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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자식 너무 웃기잖아
옷입는 것 귀찮아서 타월 두르고 있었단다 ㅋ
개꿀 마인드
씻기는 걸 잘하지는 않는다
씻기는 것보다는 씻김을 받는 쪽에 가깝다고 할까?
일단 거울을 보고 둘이 함께
다 벗은 상태로 치카치카
오래 보아온 연인처럼
아니면 이전 부터 알고지낸 지명처럼
편안하게 거침없이~
보빨 좋아하는 고은 !!!
대놓고 이야기 하더라
클리 애무 부드럽게 해주면 좋다구
할배가 모터달린 혀 맛좀 보여줬더니
칭찬 받았다 ㅋㅋㅋㅋㅋㅋ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했던가~~~
정말 최선을 다해서 빨아줬다
계속 빨아달랜다
시간은 무한이 아니잖아 힝~~~
나도 박아야지
그랬더니 깊숙히 박아 달랜다
다리를 올려서 깊숙히 넣어달라는데
이거 할배 고추가 원채 짧아서ㅋㅋㅋㅋ
그래도 최선을 다해 박아줬다
고생했다고 쓰담쓰담 !!!
칭찬은 못 받았다 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고추를 달랑 달랑 흔들면서 샤워 후
Come Back !!!
종합정리
와꾸 : 상 (한고은 삘에 민삘- 일진 언니 느낌 조금 )
몸매 : 상 (약약약 아주 약통에 떡치기 좋은 몸매)
마인드 : 최최최강 ( 가슴은 성감대 아님)
보빨러들은 어서가서 원없이 빨고 오삼~ 대신 부드럽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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