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피를 방문한지 뜸~~ 해서 간만에 목소리를 듣고싶었던 실장님이 계신가 해서 전화를 걸어봅니다.
역시나 멋있는 목소리로 전화를 받아주시는 야간실장님. 크으... 여자였으면 진짜 반할거같은 목소리네요.
그렇다고 제가 남자를 좋아하는건 아니고요 (크흠)
아무튼 오늘은 수지씨를 만나러가는 날입니다~
집에서 깨끗하게 샤워를 하고 제 동생만 한 3분정도 빡빡 씻긴듯합니다.
예약시간에 맞춰서 건물앞에 도착해 올라가서 노크를 해봅니다.
아담하면서 이쁘장한 그렇다고 몸매가 빠지는것도 아닌 수지씨가 문을열어주네요.
처음에 딱 보고 헉.. 이런분이? 나를? 이라는 생각만...ㅠㅠ 고마워요 수지씨
아무튼 들어가서 얘기 몇마디 나눠보는데 수지씨 목소리도 귀엽장하니 말도 잘합니다.
특히 헤아림이라고 해야하나? 남자마음을 잘안다고 해야하나?? 그냥 제 얼굴에 티가나는건지 뭔지
얘기를 들어주다 제가 듣고 싶은 얘기들만 딱딱 집어서 잘 말해주더군요 ㅎㅎ
얘기 많이 하지도않았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버렸네요 에고...
후딱 씻으러 들어가서 제 동생을 한번더 씻구고 나옵니다.
쇼파에 앉아서 기다리고있으니 왜 앉아있냐면서 제 손을잡고 침대로 이끌어주네요 흐헣...
침대에 누워서 수지씨의 서비스부터 받아봅니다. 크윽... 역시 오길잘했어ㅠㅠㅜㅜㅠㅜ 이런분이 나를...ㅠㅠ
야간실장님 미안해요. 나 이제 방문 뜸하게 안할게요 자주올게여ㅠㅜㅜㅜㅜㅜ
그녀를 눕히고 콘을 낀후에 얇은 수지씨 허벅지를잡고 천천히 시동을 걸어봅니다.
큰일이네요... 아직 예열밖에 하지않았는데 엔진이 터지려고하는 상황입니다......
마음속으로 슬펐던기억 상사한테 털렸던기억 군대기억을 하며 어거지로 참아내보지만
간간히 나오는 수지씨 신음에 그만 귀가 마비되어버리고 뇌정지가 와버립니다.
안되겠구나... 싶어 속도를 한번에 맥시멈으로 끌어올려버립니다.
시원하게.... 발싸~~~
종료콜이 울릴때까지 앉아있다가 가라며 얘기하자면서 붙잡는 그녀 마음씨도 착하네여ㅠ
문을 열고 나오려니 조심히가라면서 다음에 또보자구 하는데 어찌나 이쁘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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