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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신을 영접합니다[세나]

    제휴 업소명
    부천 홀인원
    지역
    비강남
    ◎ 내부소개 -------------------------------------------------------- ☞ 기본 : 단층형 원룸입니다. 넓직한 매트리스와 소파, 탁자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 가구 : 침대 대용으로 넓직한 매트리스가 깔려 있습니다. 탄력이 좀 좋은 편이라 연애하실때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주의사항! 전철 안내방송처럼 표현하자면 "매트리스와 프레임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고 타실 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방심하면 끼이는 수가 있습니다. 매트리스가 낮아서 원하는 자세가 안나오시면 소파를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 프로그램 및 옵션 -------------------------------------------------------- ☞ 프로그램 : 기본 1시간 1샷. 13만+@ 입니다. 그 외에도 1샷1핸플, 2샷코스가 있습니다. ☞ 옵션 : 핸플, 스타킹, 노콘, 질싸 옵션이 있습니다. 그 외에 홀인원만의 특별한 옵션인 코스튬플레이, 기구 가 있답니다. 옵션은 언니별로 다르니 관심 있는 분은 실장님께 문의하세요. -------------------------------------------------------- ◎ 둘만의 시간 -------------------------------------------------------- ☞ 프로필 : 세나+4 / 야간조 / 169 / 51 / 23 / C . 키, 얼굴, 가슴, 몸매, 마인드 그리고 색감. 이 여섯가지가 모두 식스센스급 대박 여신. ★문을 열면 당신은 여신을 만날 수 있을 거에요★ ☞ 목격담 : 타투(0)흡연(0)왁싱(X) 여신을 영접합니다. 이거 엎드려 절을 올려야 하나요? 프로필 사진에 보정따윈 없습니다. 얼굴을 가린 헬로키티만 아니면 소장하고 싶을 정도네요. 아~ 피부는 태닝해서 약간 짙은 색입니다. 키는 프로필보다 더 큰 느낌인데 비율이 훌륭해서 아름답습니다. 상체 : 하체 = 1 : 2 정도 될 것 같네요. 대화할때 화제를 잘 이끌어냅니다. 뻘쭘하게 먼 산 바라볼 일 없습니다~ 거기다 다정하고 적극적이고 뭐 더이상 말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 전초전 : 무려... 샤워서비스가 있습니닷! 샤워부스 안에서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예쁜 누나가 씻겨주는 느낌이어서 살짝 쑥스럽네요. 게다가 살짝 좁은 느낌의 샤워부스는 이럴 때에는 장점이 됩니다. 침대(매트리스인거 아시죠?) 로 이동해 다시 보는 세나는... 그냥 침넘어가는 소리 밖에 안납니다. 가볍게 뽀뽀로 시작해 점점 격렬하게 서로 입술과 혀를 맛봅니다. 후끈한 BJ로 벌떡 세워놓고도 키스하는 동안 계속 쓰다듬어 줍니다. 바로 1차전 신청합니다. ☞ 1차전 : 여상위로 시작해 달려봅니다. 저는 그냥 누워서 세나의 몸매감상중입니다. 물론 손은 열심히 여기저기 탐험중이죠. 그런데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잠시 숨을 고르느라 세나가 멈춰있었는데 움찔거리듯 조여옵니다! 더이상 못버틸 것 같아서 공수교대합니다. 정상위로 바꾸고 힘을 써보는데... 이놈의 매트리스! 제 몸하고 같은 속도로 세나를 튕겨냅니다. '그럼 안움직이는 거랑 똑같잖아! ' 잠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봅니다. 그렇지! 이 방엔 쓸만한 가구가 하나 더 있습니다. 크하하하하! ☞ 2차전 : 소파에 걸터앉아 마주보는 자세로 시작해봅니다. 제가 워낙 초보다보니 세나가 자상하게 이끌어줍니다. 오~ 느낌 좋은데요. 훨씬 강렬합니다. 이제 슬슬 마무리 단계를... 음. 자세가 안나오는군요. 이리저리 버벅거리는 동안 예비콜이... 뭐 어떻습니까. 대화시간 그리 길지도 않았고 그 긴시간동안 충분히 즐거웠으면 되지요. 역립 빼먹은게 좀 아쉬워 아랫입(어딘지 아시죠?)에 기습뽀뽀해주고 일어섭니다. 크크크크. 깜짝 놀라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시간도 없는데 역립하려는 줄 알았나 봅니다. -------------------------------------------------------- ◎ 감상 -------------------------------------------------------- ☞ 잡담 1 : 제가 매트리스로 올라서서 밑에 있는 세나를 안아보니 딱 익숙한 안는 자세가 나오는군요. 옷입기전에 샤워하고 나오는걸 기다렸다가 다시 한 번 꼬옥~ 안아봅니다. 부드럽고 따스한 맨살의 느낌. 사르르 녹습니다. ☞ 잡담2 : 세나는 프로필에 거의 다 설명되어 있습니다. 식스센스? 빠지는게 없단 소리죠. 뭐 사람마다 취향은 다를 수 있으니 본인의 취향이다 싶으면 달려가서 여신을 영접하시면 됩니다. 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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