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러 광명을 놀러오면서 예약을 했네요~ㅎㅎ
7호선 철산역 근처로 차로 약 5분이내로 도착하더라구요~~
예약하면 정확한 주소 알려주시는데 후기작성한다고하니 정확한 위치는 기재하지 말아달라고 하셔서
출근부에 적혀있는 위치에서 대략적인 소요시간을 적어드렸습니다!
친구와 저녁을 대충 먹고 술을 한 잔 하러 가기전에 전에 방문할때 좋았던게 생각나서
친구에게 물어보고 다시 재방문을 했어요~
당시 제가 봤던 언니도 아직 있었지만!!
들어온지 1~2개월 됬는데 인기 폭발이라고 말씀하시는 실장님의 강력 추천이 있었기에 지민이로 예약!!
옵션으로 핸플 입싸가 써있길래 하고싶었으나!!.... 하는분 안하는분 있는데 지민이는 옵션이 없다고...
프로필에 적혀있다고...ㅠㅠㅠㅠㅠ아쉽네요
다음에는 있는분을 봐야겠다~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그랬는데....
안내받고 지민이가 있는 호수를 들어가보니.. 없어도 볼만하네!!로 바꼇어요ㅎㅎ
솔직히 외모는 보통인데 목소리부터가 사람을 녹이네요ㅎㅎ
나중에 여러분들도 지민이를 보게되면 저처럼 딱 느낄거에요!!
'아.. 이사람은 사람을 행복하게해주는 사람이구나'가 팍!!!하고 맘에 박힌답니다~
지민이가 먼저 샤워하자며 옷을 벗는데 생각보다 뱃살이 좀 있더라구요(애교살정도?)
전 그정도 뱃살이 딱 좋다고 생각하기에 그것마저도 맘에들었네요~~
샤워를 후딱 하고나서 먼저 누워서 지민이가 오길 기다리는동안 되게 부끄럽더라구요..
마치 애인과 첫 관계를 하는듯한 설렘이.. 애인같이 너무 잘받아줘서 그런걸까요?ㅎㅎ
지민이도 샤워를 마친 뒤 자연스럽게 올라와 키스를 건네오더군요..
매미같이 바짝 붙어서 떨어질생각을 안하는데 제 심장이 쿵쾅쿵쾅쿵쾅x100
지민이가 후기 써주는걸 싫어한다더라구요..민망하다고..
좀 더 이후 상황을 상세히 쓰고싶은데 싫다는데 쓰긴 또 좀 그렇고..
간략적으로만 써보자면 제가 원하는 자세들을 빼지않고 다 받아주고여~
관계할때 반응도 되게 좋아요! 마치 활ㅇ..ㅓ....크흠..
관계후에도 씻으러 가지도않고 예비콜 울릴때까지 바짝 붙어서 즐겁게 마무리했네요!
마지막으로 한마디하자면 지민이가 맘이 좀 여리더라구요~
나중에 접견하실분들은 여린 아이다~ 생각하고 부드럽게 대해주시면 지민이도 그만큼 잘해줄거라고 생각이드네요~~
자세히 쓴 후기는 아니지만 나중에 다시 접견해서 허락 받고 더 자세히 써보겠습니다ㅎㅎ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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