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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타지역에 거주하고 있는데 잠깐 볼 일이 있어 일산에 들린 김에 들렀네요
초보답게 문 열어주는 것부터 쑥쓰러움이 느껴집니다
셔츠 하나 입고 문을 열어주는데 길이 감이 길어서 그런지 라인이 예뻤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일이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니 재밌다고 하는게 귀엽습니다
많은 업소를 다닌 건 아니지만 이런 곳 자체가 처음은 아니여서 얼추 시간이 되자 제가 먼저 씻자고 제안했고
순순히 그래 라며 옷을 벗는 예림이었습니다
욕실로 따라 들어와 씻는데 물 온도는 어떤지 물어보며 세세하게도 씻겨주는데
거품으로 인해 미끄러운 상태에서 예림이 손이 닿으니 벌써부터 꼴릿합니다
씻고 나와 수건으로 물기를 대충 닦고 침대 위로 올라와 팔을 베고 누으며 자연스럽게 터치를 하며
키스 후 bj를 시작하는데 서툴러서 일 한지 얼마 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ㅅ ㅅ가 처음인 여친을 데리고 ㅁㅌ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제가 풋풋한 걸 좋아해서 그런지 장난 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만지는 족족 반응이 좋아서 69, ㅅ ㄲ ㅅ 등등을 요구하는데도 순순히 응해주네요
한참 그렇게 재미를 본 후 ㅅ ㅇ을 하니 조여오는 느낌이 딱 좋습니다
정상위, 여성상위, 뒷치기 등 체위를 여러가지로 바꿔가면서 하는데도 싫은 티 없이 잘 받아줍니다
그렇게 한차례 끝이 나고 예림이랑 누워 다시 대화를 나누다가
이번주는 안 되고 다음주 목요일이나 오겠다고 하니
다음주 목요일은 여자들한테 오는 그날이 겹쳐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말에
연락한 후에 오겠다고 했습니다
풋풋한 어린 여친 같은 분위기나 이미지를 원한다면 예림이가 딱 좋네요
다음엔 얼마나 늘어서 절 흥분 시킬지 기대되는 NF 예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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