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몰디브에 갔을때 마침 시간이
남아서 바로 앞에 있는 안경점에서 렌즈를 맞췄다. 오늘 다 됐다고 찾아가라는 연락이 와서 마침 잘됐다싶어 실장한테 전화를 돌렸다. 8시 타임에 마침 설탕 매니져가 시간이 된다하여 예약을 잡았다.
사실 지난번 내상이라 다음엔 잘 됐으면 하는 심정에서 일부러 조만간 올 계획으로 업소 앞에서 렌즈를 맞춘 터였다. 방에 들어가니 어리고 로리한 아가씨가 있는데 힘들어 보입디다. 전타임에 고생한듯ㅠ
표정도 시크하고 힘들어 보이지만 나름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과 뭐든지 받아줄것 같은 마인드가 맘에 들었다.
한편으로 안스럽기도 하고 해서 쉬라고 일찍 나왔다.
나이가 들다보니 젊은 아가씨들한테 미안한 생각까지 드네요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