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 일산 로또
아가씨 예명 : 사랑+3
사랑이+3 며칠간 첫타임에 볼려고 눈여겨보다가 드뎌 예약을 잡았다.
초인종 누르고 문이 열리는 순간 좀 짧은 베이지톤의 원피스에 이쁜사랑이가 보인다.
첫인상 섹시하고 이뻤다 몸매도 볼륨도 빵빵하게 들어가서 몸매자체는 떡치기 좋을듯함 몸매
역시 예약잡기 쉽지 않은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어찌할바를 모르다 물만 계속먹으니깐 웃는다.
한참을 떠든 후 씻으러 갔다 씻는건 혼자한다하고 후딱 씻고 나와 침대로 바로 누웠다
그리고 다가오는 사랑이가 내몸을 쓰다듬는다. 탱글탱글한 살결이
너무 좋았다. 오랜만에 하는거라 밑에서 조금씩 액체가 나온다 이런 큰일났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왠지 예감이 안좋다 가벼운 키스와 함께 애무가 들어온다
정신을 잃지 않기 위해 딴생각을 했다 전여친의 똥배와 밑에 보지에서 난 오징어 냄새 ㅎㅎ
효과가 좀 있다. 잡다한 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사랑이가 bj를 하고있다 부드러운 실크같은 혀로
고추를 보드랍게 감싸준다 느낌이 너무 황홀하다 내가 너무 오랜만에 오피를 왔나보다
옛날에 미친듯이 달렸는데.. 나두 사랑이를 탐해본다 역시 촉감대로 혀로 맛본 그녀의 살결은
너무 부드러웠다. 이제 본게임에 들어간다.
콘돔 장착후 바로 돌진해서 진입하고 나서 펌프질 몇번을 하는데 앞서 불안한 예감이 맞았다
신호가 온다 애써 참아보려고 정신을 차려봐도 이미 늦은거 같다 밑에 힘이 안들어간다
줸~~~장 찍~~~~~~ㅠㅠ 어떻게
손써볼 틈도 없이 발사 ㅠㅠ
연애에서는 토끼신 강림으로 마니 아쉬웠지만 머 와꾸랑 몸매두 나이스한 사랑언니였다
어떤 체위든 해줄려고 하는 자세가 맘에 들었다
담에는 두타임을 예약하든지 해야겠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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