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업소를 방문하는건 너무나 설레인다, 오늘은 어떤 언니를 만날까
출근부 광고를 보던중 출근2일차라고 써있던 선녀에게 관심이 간다.
프로필이 너무 좋아보여 재빠르게 전화를 해보는데.. 역시 인기가 많나보다
내가 원하는 시간은 아니지만 미인을 만나려면 기다림도 감수 해야는 법.
한숨 자고 일어나 시간 맞춰 출발해본다
드디어 첫대면, 와우!
지하철에서 시선이 자꾸 가는 대학생 같이 참하게도 생겼다
부자연스러운곳이 하나 없는 순수 깨끗한 미인얼굴!
타지역에서 플4로도 경쟁력 있어보이는 외모다
역시 기다려 예약하길 잘했다는 생각,
수줍은듯 말수가 많진 않지만 시종일관 웃음으로 대화를 이어가는
선녀가 더 예뻐보인다.
일이 모든게 다 처음이라 서툰모습에 선녀, 귀엽다
쓸데 없는 호구 조사를 마치고 먼저 씻고 온다고하고 샤워실로 고고
집에서 씻고 왓기에 중요부위쪽 이랑 겨드랑이, 사타구니를 한번더 세척후
나오니 선녀도 씻으러 들어갔다, 살짝 본 선녀의 나신은 가녀리고 예뻤다
씻고 나와 침대로 이끌어서, 먼저 애무를 해본다
궁금한듯 내쪽으로 시선을 주고있다,
"너 변태야?~! 왜 쳐다보고 있어 부끄럽게!" 라고 하니
웃으면서 고개를 돌린다,
목덜미 부터 해서 유방라인. 허리를 타고 골반뼈에서 꽃잎까지 스무스하게 애무를 이어가는데
반응이 아주, 좋다
살짝 씩 튕기는 허리와 , 주체할수 없는 듯 세어나오는 하얀 애액.
이래서 어린게 좋아!
애무에 더 박차를 가해본다
자지러기 일보직전. (살짝 주관적일수도ㅋㅋ)
장비를 착용후 돌격 앞으로 !
슬슬 진입해보는데 물이 많아서 쑥쑥 들어간다.
원래도 빨리하는 성향인데,
그녀의 뜨거움에 오래 버티지 못하고 녹아버렸다.
시간이 울릴때까지 침대에서 안아주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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