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요즘 관심이 가는 업소인 '어대생'을 방문하여 봅니다. 예약시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시고 성향까지 맞춰서 언니 추천도 해주시는데 이런 부분이 좋은것은 대체로 쿠폰 방문은 스스로 언니 초이스에 대해 말을 하지 않게 되는게 일반적인데...
예약 시간 맟춰서 도착하여 전화를 하니 이런~~~오늘의 추천 언니 조금 늦는다고 하네요..어차피 조금 늦어지는건 개의치 않고, 늦는거에 해대 정중하게 사과하시는 실장님과 언니를 충분히 이해하기에 조금 기다려봅니다.
잠시 후 알려주신 그녀의 집앞(?)에 노크를 살짝 해봅니다. 잠시 후 살짝 문이 열리고 오늘의 그녀가 나를 맞아주네요.
아~ 이런 난 그녀를 보고 바로 문을 닫아버릴 뻔 했습니다. 처음 호수를 받았을땐 어디를 가던 몇번을 되뇌이게되는것은 다른 호수에 노크를 해버릴까봐서~~ 그런데 오늘 난 잘못 노크를 했나싶을 정도로 반대편에서 나를 맞아주는 그녀는 갓 입학한 대학생의 앳된 모습이였기에 내가 잘못 찾아 온줄 알았습니다.^^
그녀의 침대에 앉아 이러저러 긴장감을 풀수 있은 얘기를 하면서 슬쩍 그녀를 보니 작고 슬림한 체형에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입니다. 오마이걸의 승희 씽크 아마도 80% 이상인듯 내 눈엔 분명 그렇게 보이네요.^^
간단 샤워를 마치고 그녀가 샤워를 하는동안 그녀의 침대에서 잠깐 그녀를 기다려 봅니다. 저녁시간에도 이젠 춥지 않은 날씨인데 춥다며 내가 있는 침대로 쑤욱~ 들어와 버리고 폭 안겨오는 선영씨..왠지 내가 죄를 짓는거 같은 생각에 빠져버렸습니다. 이런 아이를 내가 안으면서 연애를 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옷을 벗고보니 그녀의 가슴은 봉긋하니 참하게 생겼습니다. 그녀의 가슴을 살살 만지면서 그녀의 입술을 살짝 베어 물고 키스를 해보니 상큼한 맛이 느껴지는듯 맛있는 그녀 입속이 무척이나 달콤하네요. 그녀도 나쁘지 않은듯 잠깐 우린 그렇게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시간이 훨씬 지나쳐 버려서인지 먼저 그녀가 나의 가슴을 공격해 옵니다. 그녀의 혀의 방향을 아래로 향해 기립되어있는 내것을 그 예쁜 입으로 빨아주는데 환장할뻔 했습니다. 빨면서 나는 소리도 왜이리 자극적인지..
그녀의 가슴을 살살 만져주면서 한쪽 가슴을 부드럽게 혀로 애무해주니 살짝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와 자신의 흥분을 감추려는 듯한 얼굴이 참 귀엽기까지 하네요...조금더 넓게 혀를 가슴꼭지와 유륜을 핥으니 조금더 커져가는 신음소리..난 다시 그녀의 꽃잎에 수줍어 숨어있는 클리를 찾아 혀로 터치해 주니 기분좋은 신음소리가 또 들립니다. 하지만 자기의 표현엔 조금 절제를 하는듯하여 은근히 더욱 열심히 공격을 하게되네요^^
살짝 눈을 감고있는 그녀의 입술을 찾아 키스를 해봅니다. 그녀의 입속의 부드러움이 무척이나 달콤하게 느껴지고 그녀 역시 나의 혀의 감촉이 나쁘지 않은듯 가끔 내혀를 자신의 입속으로 가져가네요.. 그렇게 키스를 나누면서 그녀의 꽃잎에 내것을 살짝 밀어 넣으니 터져주는 그녀의 옅은 신음소리..그녀의 안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에 점점 더 나의 펌핑의 속도는 빨라집니다. 눈을 감고 자신의 느낌을 참고있는듯한 그녀의 표정이 또 귀엽네요.^^
그녀의 다리를 내 어깨쪽으로 올려놓고 조금 더 깊게 박아봅니다. 더욱 쪼여주는 그녀안의 느낌에 나의 펌핑의 속도는 점점더 빨라지고 그럴수록 스멀 스멀 아래로부터 올라오는 묵직함이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치닫는듯 서로 서로의 신음소리가 조금 더 거칠어가고 난 더이상 못참을 듯한 쾌감에 그녀의 꽃잎 안에다 시원하게 내것을 모두 내뱉어 버렸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여자 친구와 같은 대화력. 오마이걸 승희 씽크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다소 절제된 연애감이지만 이건 접견하는 사람마다 틀릴 수 있는 부분인듯합니다. 상대방에게 맞춰주려는 착한 마인드. 꼭 껴안고 있어도 좋을 포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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