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후기와 출근부 꾸준히 봐 두었던 라면집 방문함.
좀 이른 시간에 전화 했더니 아직 출근부 확인전이라
한 시간 남짓 기다리다가 다시 전화함.
실장님 친절하게 이것저것 다 대답 잘 해주고,
가능한 시간에 예약 가능
일좀 보다가 시간 맞춰서 출발.
오피건물을 대로변에 있어서 찾기 쉬웠고
주자장도 잘 되어 있음. 유료주차
도착 후 실장님한테 방 번호 받고 입성
초인종 눌렀는데 맞이하는 사람이 없어 좀 당황했음.
좀 있으니 기둥 뒤에서 너무 야한 복장(?)의 언니 등장
약간 룸필 있는 정말 예쁘고 몸매도 착한 소문난라면 매니저
아슬아슬한 복장에 한 번 더 놀람.
능숙한 말솜씨와 적절한 대응이 인상적이었는데
샤워실 서비스는 또다른 감동 주었음. 최근 받은 샤워 서비스중 으뜸.^^
부드럽고 정성스런 터치와 서비스 침대에서도 계속 됨.
생각보다 빨리 마무리 하고 언니랑 담배한대 하면서 또 이런 저런 얘기
키우는 강아지 얘기나 "소문난 라면"이라는 게 실존하는지 등등 시시콜콜한 내용
찾아보니 "소문난 라면"은 실존함. ㅋㅋ
예비벨 울릴 때까지 담소 나누다가
샤워하고, 언니의 야한 의상 입는 거 한번 더 구경하고
작별 포옹하고 돌아옴.
기분 좋은 만남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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