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25살이라고 하며 피부가 뽀얗고 부드러웠고 계속 싱글벙글 웃어주는 귀요미이며 와꾸도 이쁘네요
@몸매:
아담한 사이즈에 슬림하고 자연산 슴가라 감촉이 좋으며 허리 오른쪽에 작은 토끼 문신이 있고 엉덩이도 키에 비해 빵빵하네요.
@성격:
애교쟁이 애교덩어리인지 들어가자마자 소파에 앉아서 바싹 붙어 안자서 스킨쉽을 해주며 애교를 부리는데 이렇게 이쁜 처자가 해주는 애교는 기분이 좆습니다.
@서비스:
샤워서비스 장난아니게 좋은데 바싹 붙어서 안은 상태에서 물로 씻어주고 비누칠해주고 그상태에서 꽉 껴안아주고 폭풍키스를 퍼부어주며 주니어를 만져주며 애무를 해주는데 받아본 샤워서비스 중에 제일 좋았습니다.
<즐달 with 한솔 매니저>
문을 열고 들어가 인사하고 소파에 앉는데 밝게 웃으며 마실것을 물어보며 옆에 매미과로 찰싹 달라붙어서 애교를 부리는데 애교가 자연스럽게 너무 귀엽고 애교부리면서 스킨쉽을 해주길래 같이 만져댔네요. 대화를 하면서 제 옷을 하나하나 찬찬히 벗겨주는데 다 벗으니 자기 옷도 벗겨달라고 하는데 여자 옷 벗기는게 꼴릿하면서 못벗긴다고 핀잔까지 들었네요. 벗겨본 적이 거의 없어서... 한솔이가 샤워하러 들어가자해서 좋아라 옆에 찰싹 붙어서 안으면서 샤워실에 들어가니 샤워서비스가 장난아니게 좋네요. 계속 안아준 상태에서 물로 씻어주고 비누칠도 곳곳을 해주면서 성감대들도 비누칠을 싹싹해주고 비누칠 끝나니 꽉안아준 상태에서 키스를 해주는데 저도 좋아서 꽉 한솔이를 안고 폭풍키스를 퍼부었는데 떨어지기가 싫네요. 한솔이가 다시 물로 비누를 씻겨내주고 수건을 줘서 나가서 물기를 닦고 침대위에서 기다리니 아담한 이쁜이 한솔이가 올라옵니다. 어디가 성감대야 물어봐줘서 젖꼭지라고 하니 젖꼭지부터 하드하게 빨아주는데 아 이쁜처자의 애무는 더 좋네요. BJ도 열심히 해주는데 이렇게 열심히 해줬는데 자는 거 같다고 핀잔을 듣는데 좋았는데 미안하네요. CD를 장착하고 여상에서 자연산 슴가를 주물럭대니 오빠는 여자 슴가 좋아하나봐 하는데 당연히 좋은거 아니야라고 하니 슴가는 안보고 방뎅이만 보는 남자도 있다고 하네요. 한솔이는 키스가 일품이라 빠르게 정자세로 변경하여 꽉안은 상태에서 폭붕키스를 퍼부으면서 박아댔는데 오감이 너무 좋아 오늘은 이자세로 오래 박아댔고 뒷치기로 체인지하여 복숭아 엉덩이를 감상하면서 싸버렸네요. 다시 누워서 한솔이를 꼭안고 부드러운 살결을 느끼면서 쉬다고 시간되서 한솔이의 씻김을 받고 마지막 한솔이의 애교 엉덩이 만져주기를 받고 기분좋게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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