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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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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4 유리] 유리랑 속궁합최고의 붕가붕가

    업소명
    판교 사정의민족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간만에 유리가 땡겼내여 ㅎㅎ 그날그날 땡기는 스타일이 조금식 다를때가 있는데

     유리의 몸이 자꾸 생각이나서..ㅠㅠ 생각날땐 달려야지요

     시간이 늦긴했지만 간단하게라도 풀고싶은 욕정에 예약을하고 담알 출근 피곤함까지 무릅쓰고 찾아갔내여

     항상 깨끗히 정리되어있는 유리의 방 들어가면 그 깨끗한 공간에 섹끼 좔좔 흐르는 유리랑

     노래 .... 크.... 분위기는 쥑이져 평소 짧은 치마만 입고있는걸 봤었는데 그날은 긴 원피스를입고 있더군여

     왜 다 가리고있어? 그랬더니 멀세삼스레 어차피 다볼거고 다알면서..맞받아쳐주내여 ㅎㅎㅎㅎ



     장난삼아 치마를 들춰보는데 가만히 있내여 ㅎㅎㅎㅎ 근데 오히려 짧은 치마보다는 긴치마가 올리는데

     더 꼴리내여..올릴때마다 보이는 속살이 시각적으로 흥분이..ㄷㄷㄷㄷㄷ

     조금 친해져서 서슴없이 한거지 유리가 낯설었으면 하기도 뻘쭘했을듯..ㅋㅋㅋ

     그날따라 유리의 빨간입술이 너무 빨고싶게 생겼더군여 싯기도전에 키스부터 폭풍시전!!!

     유리 입술이 상당히 이쁜편이거든여 두툼하고 항상 빨간색의 립스틱.. 입술이쁘다는건 처음 봤을때부터

     느꼈지만 그 키스 촉감은 매번 할때마다 느낌이 죽여줍니다



     품에 쏙 들어올정도로 아담해서 품기도 최상... 그날은 여성상위자세에서 젖꼭지를 애무해달라했더니

     너무 흥분을해서 얼마 못가 발사를해버렸내여 실은 젖꼭지가 성감대라....ㅋㅋㅋㅋㅋㅋㅋ

     유리처럼 아담해서 그게 가능했을듯 키가큰 매니져였으면목 꺽였을거에요 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일찍 끝난 연애타임에 얘기간단하게 엉덩이 한번 쓰윽 만지고 나왔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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