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사람도 마땅히 없고, 겜하는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지루함이 밀려 오는 저녁시간
웹툰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이넘의 웹툰은 왜이리 야하게 잘그리는지...
웹툰보다 흥분되서 참지 못하고 실장님께 연락드립니다.ㅠ.ㅠ
출근확인을 해보니 마침 오늘 면접보신분이 일을 하고 계시다고 하시네요.
업계NF라면 진짜 아무 고민없이 선택했을것이지만... 다른곳에서 일좀 하다가 오신 업소NF라서
살짝 고민하다 자연산C컵이라는 문구에 꽂혀서 예약합니다.^^
시간이 약간 남아서 웹툰 마저 보다가 시간 맞춰서 출발~~~
20분정도 전에 도착 웹툰 마저 보면서 예열좀 해봅니다.
10분전에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전화드려서 준비되면 연락달라고 한후 보던 웹툰 계속 봅니다.
잠시후 연락와서 실장님 뵈러 출발합니다.
친절하신 실장님 뵙고 언니보러 빠르게 올라갑니다.(실장님이 아무리 친절해도 전 언니가 더 좋으니까요.^^)
노크후 잠시 기다리니 문이 열리는 소리가...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이순간이 가장 긴장될꺼라 생각됩니다.
과연 어떤분이 서 계실까? 회원님들 처럼 저도 이런 생각을 갖고 빠르게 입실합니다.
다리 부분이 트인 검정색 긴 니트원피스를 입은분이 조금은 서툰모습으로 맞아주십니다.
오늘 첫 출근이니 조금은 긴장되고 아직 적응 안되신듯한 느낌
쥬스 한잔 마시면서 담배타임 갖습니다.
일하신지는 1년도 안되신것 같고, 그전에 일하던 곳은 단속도 심해서 잠시 쉬다가 옮기셨다네요.
딱 봐도 어려보이는 얼굴이시던데,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통통튀는 매력이 있네요.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대화하다가 씻는 타이밍이 조금 늦어졌습니다.
언니가 씻자고 이야기 안했으면 대화만 하다 나올뻔 ㅠ.ㅠ
얼른 옷벗고 욕실로 가서 양치하고 있으니, 언니도 들어오셔서 샤워서비스 해주십니다.
깨끗히 씻고 나와 침대로 가서 눕습니다.
언니도 곧 씻고 나오셔서 침대로 오시네요.
침대로 올라오시면서 "오빠!! 바로 시작할까?" 라는 한마디를 던지는데 왜이리 웃긴건지...
대부분 아무말없이 서비스 시작하시거나, 옆에 누우시는데 ㅎㅎ
그 말을 하신후 바로 서비스 시작.
가슴부터 시작해서 치골쪽을 지나 알쪽을 공략하시다가 BJ로 이어집니다.
BJ스킬은 괜찮은편입니다.
자세 바꿔서 역립시작... 저도 가슴쪽부터 시작해서 치골쪽을 지나 크리를 공략해봅니다.
저는 역시 애무스킬이 딸립니다. ㅠ.ㅠ
언니 편안하게 받으시네요.^^;;
그래도 공들여서 오랜시간 하니 조금씩 반응이 오는것 같길래, 콘장착후 젤좀 바르고
여성상위로 시작해봅니다.
대부분의 언니들이 여상을 잘 못한다고 하시는데, 이분도 여상스킬은 쏘쏘...
정자세로 체인지... 살며시 키스해봅니다. 키스는 괜찮은편...
후배위로 체인지... 이언니 후배위 자세를 잘 못잡으시는지 후배위 자세가 잘 안나와서
옆으로 누운자세로 체인지 마무리 합니다.
잠시 누워서 대화좀 하다가 언니 먼저 씻으러 간다고 하셔서 씻으러 가시라고 한후
담배 한대 피고 있는중에 예비콜이 울리네요.
언니 나오자 마자 바로 씻고 빠르게 퇴실~~
와꾸... 딱봐도 어려보이고, 성형끼 별로 없는 이쁜 얼굴.
몸매... 160초반키에 보통몸매 자연산 C컵가슴. 타투가 꽤 많아 보입니다.
왁싱은 안하셨고, 흡연은 하십니다.
마인드... 편하게 대화를 잘하는편이고, 수위내에서 거부하는거 없습니다.
여러 자세를 요구하였으나 흔쾌히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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